[재경일보=김영 기자] 26일 새 앨범 '판타지아 엑스'(FANTASIA X)를 내놓은 이들은 이날 열린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국내 컴백을 알렸다.
몬스타엑스가 국내에서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새 앨범에는 이들이 강조한 '다양성'이 가득 묻어 있다.
타이틀곡 '판타지아'는 앞을 막는 모든 것들을 부수고 나아가겠다는 패기가 넘치는 댄스곡이다. 데뷔 때부터 꾸준히 선보여 이들만의 '색깔'이 된, 무대를 부술 듯한 힘 있는 안무가 특징이다.
자작곡에 능한 팀답게 이 중 세 곡을 주헌과 아이엠이 직접 프로듀싱했다. 잦은 해외 활동에도 노트북과 스피커 등 장비를 챙겨 다니며 틈틈이 곡을 만들었다.
몬스타엑스는 NBC '켈리 클라크슨 쇼', 'MTV 언플러그드 앳 홈' 등 미국 방송에 출연한 소감을 묻자 "마치 유명 가수가 된 것 같았다"며 쑥스럽게 웃었다.
굵직한 음악 축제 출연과 빌보드 입성 그리고 여러 유명 방송 프로그램 출연까지. 'K팝 신흥 강자'로 떠오른 보이그룹 몬스타엑스는 해외에서 지난 몇 달 간 주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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