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영 기자] 강서은 (36·사진) KBS 전 아나운서가 내달 6일 서울 모처에서 경동그룹 3세인 손원락(43) 경동인베스트 부회장과 결혼했다.
강서은은 지난해 8월 장기 휴가를 신청한 이후 해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려 관심을 받았다.
이후 지난 3월 KBS를 퇴사하여 이번 결혼으로 경동그룹 일가의 일원이 된 것이다.
강서은은 최근 경동그룹 계열사인 경동도시가스 주식 500주를 증여받은 것이 공시를 통해 드러나면서 일치감치 재벌가 일원으로 인정받았다.
경동그룹은 보일러 제조사 경동나비엔으로 유명한 곳이다.
강서은 전 아나운서는 KBS에 41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도전 골든벨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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