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영 기자] 개그콘서트 출신 배우 류담이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하늘 아래 있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제주한달살기 라는 해쉬태그를 통해 제주도에 내달까지 계속 있음을 암시했다.
2003년 KBS 개그맨 공채 18기로 데뷔한 류담은 KBS 2TV 간판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인기 코너 '달인'에 김병만·노우진과 함께 출연했으며 SBS TV '정글의 법칙'에서도 활약했다. 드라마 '선덕여왕', '로열 패밀리' 등을 통해 연기 활동도 병행했다.
류담이 개그콘서트에서 김병만, 노우진과 꾸민 '달인' 코너는 2007년 12월 9일부터 2011년 11월 13일까지 3년 11개월간 무려 197회 방송되어 최장수 코너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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