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영 기자] 그룹 투투의 멤버 황혜영이 뇌종양을 가지고 살았던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년전 뇌수막종으로 불리는 뇌종양 진단을 받던 때와 뇌종양 사이즈를 줄이며 기다리고 수술을 여러번 해야했던 상황들을 전하며 마음속에 있던 여러 교차된 감정을 전했다.
그의 게시물에 따르면 뇌종양 진단 후 11차례의 mri를 찍었고 최근 검사서 사이즈가 많이 줄어 보이지 않는 수준에 이르렀다.
황혜영은 감사함의 감정을 전하며 인스타그램을 마쳤다.
그는 1990년대 중후반 그룹 투투, 오락실 등에서 활동했던 여성 가수 겸 배우, 방송인이며 2011년 결혼하였고 슬하에 쌍둥이 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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