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영 기자] 배우 이준혁의 증량이 영화 '야구소녀'의 야구 코치역을 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나타났다.
'야구소녀'의 시놉시스를 보면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목받았던 야구선수 '주수인'(이주영). 고교 졸업 후 오로지 프로팀에 입단해 계속해서 야구를 하는 것이 꿈이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평가도 기회도 잡지 못한다"로 시작한다.
이어 "엄마, 감독까지 모두가 꿈을 포기하라고 할 때, 야구부에 새로운 코치 '진태'(이준혁)가 부임하고 수인에게도 큰 변화가 찾아오는데..."라며 이준혁의 역할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이준혁은 국방FM 주고싶은마음듣고싶은얘기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팬임을 밝힌 바 있다.
야구소녀는 6월 18일 개봉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