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사칭피해 메시지 봤더니…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을 사칭한 기부 유도 피해 사례들이 공개돼 주목된다.
2일 최시원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자신을 사칭하며 기부를 받는 사례들이 올라와 있다. 인스타그램과 위챗 등 외국 메신저의 영어를 통한 대화를 볼 때, 해외 팬들을 이용한 사기행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사칭 게시물에는 최시원의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까지 그대로 사용해, 확인하지 않으면 피해를 입을 수 있어 보인다. 인스타그램의 최시원 계정은 본인의 공식 계정임을 인증하는 체크 표시가 있다.
최시원은 지난해 아시아 국가의 기금모금과 아동 권리 옹호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해 11월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지역 친선대사로 임명받은 바 있다.
최시원은 해당 게시물과 관련, 본인의 후원 활동 범위는 공식사이트 혹은 합법적 재단, 법의 테두리 내에 있는 비영리 단체라고 밝혔다.
또한 자신은 기부와 관련하여 개인 계정으로 1:1 채팅을 요청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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