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영 기자]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34)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러를 향한 무례함을 지적하며 일침을 가했다.
지난 6일 서유리의 인스타그램에는 "빨리 이혼하라는 둥, 안 행복해보인다는 둥, 댓글 달고 디엠 보내시는 분들 좀 무례하신 거 알고는 있는 거죠?"라고 하며 "제 귀걸이나 좀 사주세요. 제가 그렇게 걱정되시면."하며 일침을 가했다.
서유리는 MBC 드라마 PD 출신이자 8살 연상인 최병길 PD와 지난해 결혼했다.
서유리는 대원방송 성우극회 1기로 데뷔해 이름을 알린 후 예능, 드라마, 라디오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며 성우계와 연예게 모두에 인지도가 쌓인 몇안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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