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윤근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롤 기업들의 재고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컴퓨터 구매시 가격 부담으로 중고 제품 구매를 생각한다면 재고상품 판매를 추천한다.
기업의 재고상품, 리퍼브 제품, 유통기한 임박상품 등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리씽크몰은 코로나19 발생 직후부터 매출과 거래건수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리씽크몰의 매출과 거래건수는 지난 2019년 11월부터 20년 1월과 20년 2월부터 4월까지의 데이터를 비교했을 때 각각 약 20% 증가했다. 기업은 악성재고에 대한 부담을 떨칠 수 있어 물건 공급이 많아졌고 소비자는 파격적인 가격에 다양한 좋은 제품을 얻을 수 있어 구매가 증가했기 때문이라는게 리씽크몰의 설명이다.
현재 리씽크몰 온라인에서는 200만원 상당의 스마트 TV가 약 80% 할인된 가격인 약 43만원에, 약 120만원의 노트북은 60% 할인된 가격인 50만원에 판매되는 등 많게는 90%대로 할인하는 제품도 있다.
'셀리턴 넥클레이 넥케어','헤어그로우 탈모치료기', ' 파나소닉 페이셜 스티머', '파나소닉 페이셜 클렌징 브러쉬' 등도 '63%' 할인돼 판매되고 있다. 리씽크몰은 가전제품, 식품, 화장품, 의류, 신발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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