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미라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0명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3,816명(해외유입 2,092명)이라고 밝혔다. 이중 18명이 검역단계에서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에 7명이 확인되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1명으로 총 12,643명(91.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7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1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96명(치명률 2.14%)이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 수입된 '렘데시비르'를 27개 병원에서 76명의 중증환자에 대해 신청하여 현재 76명 모두에게 공급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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