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김미라 기자] 25일 0시 기준 서울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1558명을 기록한 가운데 이날 2명이 추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각 자치구 발표를 종합하면 신규 환자는 동대문구와 마포구에서 발생했다.
청량리동에 거주하는 동대문구 44번 확진자는 24일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고 25일 확진됐다.
마포구 49번 환자는 23일 증상이 나타나 2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가족 1명은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신규 확진자 발생에 따라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천660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5일 낮 12시 기준으로 서울 종로구의 '신명투자'와 관련해 총 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강서구의 노인 주야간 보호시설인 강서중앙데이케어센터에서도 이용자 2명과 실습생 1명 등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24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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