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물류·유통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과 롯데택배, 한진, 로젠택배 등 4개 택배사와 우체국 소포위탁배달 등이 이날 하루를 '택배인 리프레시 데이'로 지정하고 택배 배송을 하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의 하반기 주력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 20의 배송에도 영향을 줄지도 주목된다.
KT는 KT샵 팝업창을 통해 택배없는 날에 동참하기 위해 KT무료택배 서비스 일정을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휴대폰과 스마트 기기는 12일 오후3시까지는 택배발송, 12일 오후3시부터 15일 오후 3시까지 배송건은 퀵서비스로 발송한다.
퀵서비스 불가 지역은 18일부터 순차 발송 예정이어서 자세한 것은 주문전 배송일정 확인이 필요하다.
1시간 배송 및 당일배송은 정상 운영한다.
액세서리와 다이렉트요금제 유심 발송은 18일부터 순차발송된다.
이에 따라 갤럭시노트20 사전개통을 직영온라인에서 했다면 퀵서비스로 발송 받을수 있다.
한편 KT는 갤럭시노트20 출시를 기념한 론칭행사인 '비대면 라이브 토크쇼'를 13일 저녁에 개최했다. 비대면 라이브 토크쇼에는 박명수, BJ 최군, BJ 유서니가 출연했다.
KT측은 이번 론칭행사가 기존 방식과는 달랐지만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해 최대 6천여 명의 시청자가 동시접속 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추첨을 통해 ▲KT 5G 요금제 1년 지원 ▲갤럭시노트20 미스틱레드 ▲갤럭시워치3 등 다양한 경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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