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제조사들이 비대면 추세와 재택근무족에 맞춘 제품을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자사 스마트 모니터 'M7' 라인업에 43인치 UHD모니터 제품을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스마트 모니터에 타이젠 OS(운영체제) 기반의 스마트 허브를 탑재해 PC 연결 없이도 업무와 학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또한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OTT 서비스(넷플릭스, 유튜브, 웨이브, 프라임비디오, 티빙, 왓챠 등) 이용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대화면 모니터를 비롯해 다양한 사용자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27형과 32형에 화이트 에디션을 추가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재택근무가 확대되고 있는 시대에 공간 제약 없는 기능 수행을 위해 디스플레이와 IT 기기 간 연결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글로벌 모니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씨현시스템의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유디아(UDEA)는 '유디아 엣지(UDEA EDGE) ED2422TA 유케어 IPS 홈오피스' 모니터를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24인치(60.5㎝) 크기의 풀HD(1920x1080) 광시야각 IPS 패널을 탑재해 어떤 각도에서 화면을 보더라도 화질과 색상의 왜곡이 없는 화면을 제공한다.
장시간 업무를 볼 때 사용자의 눈 피로를 줄일 수 있도록 청색광을 줄이는 '유케어 블루라이트', 화면 깜빡임을 줄이는 '유케어 플리커프리' 등 시력보호 기능을 갖췄다.
일반 업무에 특화된 문서 모드 외에도, 게임 모드, 영화 모드 등 콘텐츠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 모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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