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시즌 첫 우승을 따낸 박지영의 세계랭킹이 17계단이나 뛰었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지영은 이날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17계단이나 상승한 53위에 올랐다.
지난해 KLPGA 투어에서 3차례 우승하면서 40위권을 지켰던 박지영은 올해 들어서는 60위 밖으로 밀렸다가 단숨에 50위권으로 도약했다.
박지영은 14일 끝난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69번째 홀까지 보기 없는 경기를 펼치는 등 안정된 경기력을 앞세워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8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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