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리그 4호골을 넣었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강인(23)은 2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의 2024-2025 프랑스 리그1 8라운드 홈 경기 후반 45분 득점에 성공했다. 앞서 6라운드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던 이강인은 리그 4호 골의 기쁨을 맛봤다.
이날 PSG는 4-2로 승리하며 개막 8경기 무패(6승 2무·승점 20·골 득실 17)를 기록했다. AS모나코(6승 2무·골 득실 10)와 승점이 같아졌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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