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이 무시알라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마인츠에 대승을 거뒀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뮌헨은 31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DFB-포칼(독일축구협회컵) 2라운드(32강)에서 마인츠에 4-0으로 크게 이기고 16강에 진출했다.
이날 뮌헨의 저말 무시알라는 킥오프 2분 만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에만 3골을 넣으며 생애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무시알라는 현재 만 21세로 10대 시절이던 2020년 뮌헨에서 프로로 데뷔해 일찍 측면 주전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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