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필수 금융상식 A to Z] 데카콘기업

장선희 기자

"데카콘" 기업이란 기업 가치가 100억 달러(약 10조 원)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가리키는 용어다.

이는 "유니콘(Unicorn)" 기업에서 파생된 용어로,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뜻한다.

데카콘 기업은 성장성과 혁신성을 통해 크게 주목받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 대부분이다.

바이트댄스
[로이터/연합뉴스 제공]

대표적 데카콘 기업 사례를 정리했다.

▲스페이스X(SpaceX)

미국의 항공우주 기업으로, 일론 머스크가 창립했다.

민간 우주 탐사와 우주 산업에서 큰 혁신을 일으키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이트댄스(ByteDance)

중국의 테크 기업으로, 세계적인 소셜미디어 앱인 틱톡(TikTok)의 모기업이다. 틱톡의 급격한 성장 덕분에 데카콘 반열에 올랐다.

▲스트라이프(Stripe)

온라인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미국의 핀테크 기업으로, 전 세계 많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클라나(Klarna)

스웨덴의 BNPL(Buy Now, Pay Later)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유럽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인스타카트(Instacart)

미국의 식료품 배달 서비스 기업으로, COVID-19 팬데믹 기간 동안 수요가 급증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로빈후드(Robinhood)

주식 거래 앱을 제공하는 미국의 핀테크 기업으로, 주식 및 암호화폐 거래의 대중화에 기여했다.

데카콘 기업은 혁신적이고 기술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 발전과 변화하는 소비자 요구에 맞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Source: Conversation with chatGPT]

https://www.mk.co.kr/news/it/10687228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수 금융상식 A to Z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