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제임스 네일과 재계약했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KIA와 제임스 네일은 계약금 40만달러, 연봉 120만달러, 옵션 20만달러를 합쳐 총액 180만달러에 재계약했다.
올해 KIA와 계약해 KBO리그에 데뷔한 네일은 계약금 20만달러, 연봉 35만달러, 옵션 15만달러를 포함해 총액 70만달러를 받았다. 보장 금액은 1년 사이 55만달러에서 160만달러로 3배 가까이 올랐다.
네일은 2024시즌 26경기에 등판해 149⅓이닝을 책임지며 12승 5패, 평균자책점 2.53으로 활약하며 KIA의 우승에 기여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