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울산이 상하이 선화에 역전승을 거뒀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은 4일 중국 상하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6차전에서 상하이에 2-1로 승리했다.
K리그1 3연패 및 코리아컵 준우승의 성과를 낸 울산은 ACLE에서는 5경기에서 단 1승도 올리지 못하는 최악의 부진을 겪다가, 올해 마지막 공식전에서야 마수걸이 승리를 거뒀다.
최하위에 있던 울산은 11위(승점 3)로 한 계단 올라섰다. 16강 진출의 마지노선인 8위권에 진입하려면 2월에 치를 리그 스테이지 남은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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