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성이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하위인 삼성은 5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3위 한국가스공사를 74-59로 대파했다.
삼성 주포인 센터 코피 코번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한국가스공사(9승 5패)의 우세가 예상됐지만, 삼성의 국가대표 센터 이원석이 18점 11리바운드 3블록슛 2스틸로 분투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4연패를 끊어낸 삼성은 시즌 3승(10패)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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