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이 신송훈과 재계약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아산은 내년 시즌을 준비하면서 골키퍼 신송훈(22)과 재계약했다.
180㎝로 비교적 작은 신장인 신송훈은 2024시즌 K리그2 무대에서 30경기에 출전해 10차례 클린 시트와 5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를 펼치며 팀의 승강 PO 진출에 큰 힘을 보탰다.
신송훈은 2021년 광주FC에서 프로에 데뷔해 2022년 김천 상무에서 일찌감치 병역을 마치고 올해 충남아산에 입단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주전 골키퍼로 도약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