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가 LG를 잡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9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창원 LG에 85-78로 승리했다.
3경기 만에 승리한 한국가스공사는 10승(6패)을 채우며 수원 kt와 공동 3위로 올라섰다. 또 올 시즌 LG와 상대 전적에서 1승 1패로 균형을 맞췄다.
한국가스공사의 니콜슨이 19득점 10리바운드로 '더블 더블'을 기록했다. 특히 김낙현은 16득점 중 14점을 4쿼터에 몰아넣으며 승부처에서 제 몫 이상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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