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예산이 확정됐다.
11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에 따르면, 2025년도 중기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총지출 규모가 2024년 본예산(14조9497억원) 대비 2991억원 증액된 15조 2488억원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확정됐다.
중기부는 2025년 예산을 통해 766만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위기 극복과 새출발을 응원하고, 804만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도약, 혁신 성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2025년 중기부 예산의 5대 중점 투자 방향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위기 극복과 전통시장·골목 상권의 활력 회복 ▲혁신을 주도하는 딥테크 스타트업 집중 육성 ▲세계로 도약하는 수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역이 주도하는 혁신 성장과 디지털 제조혁신 ▲지속 가능한 중소기업 성장 사다리 구축과 동반성장 확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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