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 당시 사병 61명이 국회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사병이 아닌 부사관 이상 정예 병력만 이동시키도록 했다고 밝혔지만,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는 군사경찰단 75명을 계엄 상황에 투입했으며 이 가운데 42명이 병사였다. 8명은 장교, 25명은 부사관이었다.
또한 수방사 1경비단 투입 인원 136명 중에서는 병사가 19명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수방사에서만 최소 61명의 병사가 동원됐으며, 이는 윤 대통령의 담화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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