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가 샐러리캡을 초과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LG 트윈스의 연봉 상위 40명 합계 금액은 138억 5616만원을 기록, 샐러리캡(연봉총상한제)을 24억 2978만원 초과했다.
KBO는 지난해부터 샐러리캡과 경쟁균형세 제도를 도입했다. 2021년과 2022년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의 금액을 합산한 구단의 연평균 금액의 120%인 114억 2638만원을 상한액으로 정했으며, 이 제도가 처음 적용된 2023시즌에는 10개 구단이 모두 이 금액을 넘지 않았다.
경쟁균형세 상한액을 초과하면 1회 초과 시 초과분의 50%를 야구 발전기금으로 내야 한다. 따라서 LG는 해당 액수의 절반인 12억 1489만원을 야구 발전기금으로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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