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김성욱과 계약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야수 김성욱(31)은 NC와 2년 기간에 계약금 5000만원, 총연봉 2억원, 옵션 5000만원을 합쳐 최대 3억원에 재계약했다.
2012년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전체 32번으로 NC에 뽑힌 김성욱은 NC 소속으로 962경기에 나와 타율 0.238, 홈런 78개, 타점 293개를 기록했다. 김성욱은 구단 최다 출장 기록 4위, 홈런은 구단 최다 8위에 올라 있는 창단 멤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