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간판 김연경이 은퇴를 선언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연경(37)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기로 했다. 소속 구단과도 이번 시즌 종료 후 은퇴하겠다고 조율을 마친 상태다.
이와 관련, 김연경은 올 시즌을 잘 마무리하고 제2의 인생을 살기 위해 은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연경은 올 시즌 총 521득점으로 부문 전체 6위, 국내 선수 1위에 올라 있고, 공격 부문 2위(성공률 45.36%), 퀵오픈 부문 1위(성공률 54.59%)에 랭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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