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커리가 올스타전 MVP로 선정됐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NBA 올스타전 결승에서 올스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이날 커리는 천천히 공을 몰고 나오다 하프라인에서 3점을 넣는 '신기'를 펼쳐 보이기도 했다. 그는 올스타전에 나와 멋진 경기를 펼치는 것은 우리의 책무이며, 책임을 다하도록 도와준 동료들에게 고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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