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가 레반도프스키의 PK 결승골로 승리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올림픽 유니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라요 바예카노와의 2024-2025 프리메라리가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정규리그 20호 골을 터트린 레반도프스키는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17골)를 3골 차로 따돌리고 득점 선두 자리를 지켰다.
바르셀로나는 승점 51(골 득실 40)을 쌓아 3위에서 1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레알 마드리드(승점 51·골 득실 29)는 바르셀로나와 승점이 같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2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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