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여제' 김연경의 은퇴 투어가 진행될 예정이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올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는 한국 여자배구의 '살아있는 전설' 김연경의 마지막 경기를 기념하는 은퇴 투어가 진행된다.
김연경의 은퇴 투어는 IBK기업은행이 16일 흥국생명과 홈경기 종료 후 자체 은퇴식을 열어준 것이 마중물이 됐다.
두 번째 은퇴 투어 경기는 오는 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건설과 원정경기다. 이후 3월 1일 정관장전(대전 충무체육관), 11일 페퍼저축은행전(광주 페퍼스타디움), 20일 GS칼텍스전(서울 장충체육관)으로 원정 고별 은퇴 투어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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