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하가 이달 말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하는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이달 말 가족·친지만 모시고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윤하는 인생의 든든한 짝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윤하는 지난 2004년 일본에서 먼저 데뷔해 '혜성', '비밀번호 486', '우리 헤어졌어요' 등의 히트곡을 냈다. 특히 2022년 '사건의 지평선'이 차트 역주행을 하면서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그는 이에 힘입어 지난해 'K팝의 성지'로 불리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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