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우영이 역전 결승골을 터뜨렸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우영의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우니온 베를린은 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치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4-2025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정우영은 1-1로 맞선 후반 26분 야닉 하베러 대신 그라운드를 밟았고, 투입된 지 7분 만에 침착한 왼발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이는 정우영의 리그 3호 골로, 그는 지난해 11월 30일 이후 약 100일 만에 골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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