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 김용빈이 우승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최종회에서는 진(眞)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결승 진출자 7명의 치열한 경쟁이 담겼다.
진의 왕관은 나훈아의 '감사'를 열창한 김용빈이 차지했다. 이어 손빈아가 선(善), 천록담이 미(美) 순위에 올랐다.
김용빈은 "저희 할머니가 이 모습을 보셨더라면 너무 행복해하셨을 것 같다"며 "20년 동안 노래했지만 1등이라는 걸 처음 해본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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