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의 9회말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개막 8연승을 내달렸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다저스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시즌 MLB 정규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 경기에서 6-5로 이겼다.
2회까지 0-5로 끌려가던 다저스는 8회말 맥스 먼시의 2타점 2루타로 5-5 동점을 만들었고, 9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오타니의 중견수 담을 넘기는 비거리 122m짜리 굿바이 솔로포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1번 지명 타자로 나와 5타수 3안타를 친 오타니는 시즌 3호 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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