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필수 금융상식 A to Z] 밴드웨건효과](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52/975259.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밴드웨건효과
밴드웨건 효과(Bandwagon Effect)는 사람들이 다수의 행동이나 의견에 동조하여 어떤 선택을 하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즉, 어떤 제품이나 행동이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면, 그 인기에 휩쓸려서 다른 사람들도 같은 선택을 하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녹색기후기금(GCF)](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27/962746.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녹색기후기금(GCF)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 GCF)은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설립된 국제 금융 기구다. 2010년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C) 제16차 당사국 회의(COP16)에서 설립이 결정되었으며,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KDI "건설투자 중심으로 내수 회복 지연 ,경기 개선 제약"
국책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내수 회복 지연을 4개월 연속 경기 개선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했다. KDI는 10일 발표한 '10월 경제동향'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수출이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으나, 건설투자를 중심으로 내수 회복이 지연되면서 경기 개선이 제약되는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이달 '내수 회복 지연' 진단의 주 배경으로는 건설투자 부진을 꼽았다.

올해 양배추·양상추 수요 급증…깍두기·열무도 인기
김장철을 앞두고 배춧값이 고공행진 하면서 대체 채소가 인기를 끌고 있다. 포장김치도 일부 배추김치 상품의 품귀 현상이 지속하는 가운데 깍두기와 같은 대체 상품 수요가 크게 늘었다. 10일 신세계그룹 계열 전자상거래(이커머스) 플랫폼 G마켓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7일 사이 양배추와 양상추 거래액이 각각 44%, 41% 증가했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스무딩오퍼레이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52/975238.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스무딩오퍼레이션
스무딩 오퍼레이션(Smoothing Operation)은 경제학이나 금융 분야에서 데이터나 지표의 변동성을 완화하거나, 일시적인 급격한 변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왜곡을 줄이기 위한 작업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를 더 잘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게 하며,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필립스곡선](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52/975237.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필립스곡선
필립스 곡선은 물가 상승률(인플레이션)과 실업률 사이의 상충 관계(trade-off)를 나타내는 경제학 이론이다. 이 곡선은 뉴질랜드 출신 경제학자 A.W. 필립스(Alban William Phillips)가 1958년에 처음 제시한 것으로, 경제에서 실업률이 낮아질수록 인플레이션이 높아지고, 반대로 실업률이 높아지면 인플레이션이 낮아진다는 역관계가 있다고 주장했다.

농식품부, 배추 출하지역 확대 "이달 하순 가격하락 체감"
정부는 폭염 등의 영향으로 가격이 강세인 배추의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해 이달 하순에는 가격 내림세를 체감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이 같은 내용의 배추 등 농산물 수급 안정 대책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내수 부진에 건설업·도소매업 취업자 수도 줄어
올해 상반기 내수 부진 등의 영향으로 건설업과 도소매업 관련 취업자 수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8일 이런 내용의 '2024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을 발표했다. 올해 4월 기준 232개 산업 소분류별로 취업자 규모를 살펴보면 음식점업(166만6천명·5.8%), 비거주복지시설 운영업(155만3천명·5.4%), 작물재배업(137만5천명·4.8%) 순으로 많았다.

이복현 "고려아연 공개매수 즉각 불공정거래 조사 착수"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8일 과열양상을 보이는 고려아연 공개매수에 대해 엄정한 관리·감독과 즉각적인 불공정거래 조사 착수를 지시했다고 금융감독원이 밝혔다.

8월 경상수지 66억달러 흑자…반도체 등 수출호조
반도체·휴대전화 등의 수출 호조로 지난 8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4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통계에 따르면 지난 8월 경상수지는 66억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앞서 4월 외국인 배당 증가 등으로 경상수지가 1년 만에 적자(-2억9천만달러)를 기록했다가 5월(89억2천만달러) 반등한 뒤 6월 125억6천만달러, 7월 89억7천만달러로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5년간 적립누락 카드 포인트·캐시백·청구할인 자동환급
최근 5년간 적립이 누락된 신용카드 포인트와 캐시백, 청구할인 등 55억1천만원이 해당 고객에게 자동 환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당국은 신용카드사들이 포인트, 캐시백, 청구할인 등 부가서비스 누락 방지를 위한 시스템 개선을 연내 완료하고, 완료 시 자동 환급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필수 금융상식 A to Z] 시뇨리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52/975206.jpg?w=200&h=130)
[필수 금융상식 A to Z] 시뇨리지
시뇨리지(Seigniorage)는 화폐 발행으로 발생하는 경제적 이익을 뜻한다. 국가가 화폐를 발행할 때 발생하는 비용과 그 화폐의 명목 가치(액면가) 사이의 차이를 시뇨리지라고 한다. 즉, 화폐를 발행하는 데 들어간 비용은 매우 낮지만, 그 화폐가 지닌 가치는 더 크기 때문에 그 차액이 발행 주체에게 이익으로 돌아온다.

주택 매입 늘더니 2분기 가계 여윳돈 36조원 줄어
지난 2분기 주택 매입이 늘면서 가계의 여윳돈이 예금 등을 중심으로 1분기보다 약 36조원 줄었다. 기업의 경우 이익 감소와 투자 증가 등으로 끌어 쓴 자금이 22조원 이상 급증했다. 한국은행이 7일 공개한 자금순환(잠정) 통계에 따르면 가계(개인사업자 포함) 및 비영리단체의 올해 2분기 순자금 운용액은 41조2천억원으로, 직전 1분기(77조6천억원)보다 36조4천억원 줄었다.

양육비 선지급제 도입 등 77개 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상정
법제처는 민생ㆍ경제 분야 주요 정책 등을 반영한 77개 법률 공포안을 국무회의에 상정한다고 밝혔다. 이들 법률은 견해 차가 크지 않은 민생 법안을 신속하게 처리하기로 여야가 합의함에 따라 지난 9월 26일 국회를 통과했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 美中日 보조금 수십조원…한국은 0원
국가 첨단전략산업에 해당하는 반도체, 이차전지 등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 강화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7일 발표한 '주요국 첨단산업별 대표기업 지원정책 비교' 보고서에서 미국과 중국, 일본은 경제안보 측면에서 반도체와 이차전지에 대한 정책 지원을 강화하고 있지만 한국의 지원 수준은 매우 미흡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거래량 감소에 9월 서울아파트 상승거래 48%로 줄어
지난 9월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가 감소하면서 상승거래 비중 역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9월 서울 아파트 매매계약 중 상승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은 48.5%로 집계됐다.지난 6월 거래량 증가와 함께 3개월 연속 상승거래 비중이 절반을 넘었지만 9월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상승거래 비중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

주택시장 수도권 쏠림 심화…7월 주담대 1041조원 역대 최대
예금취급기관 주택담보대출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가운데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주택시장 양극화 현상이 4분기에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건정연)이 2일 발간한 '지표로 보는 건설시장과 이슈'에 따르면 예금취급기관의 주택담보대출이 매달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7월 주담대는 1천41조원(주택금융공사 및 주택도시기금의 주택담보대출 포함)을 기록했다.

8월 온라인쇼핑 증가율 1.9% 역대최저…e쿠폰 거래 '반토막'
티몬·위메프(티메프) 미정산 사태의 여파로 지난 8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증가율이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2일 발표한 온라인쇼핑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9조5580억원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9%(3659억원) 늘었다. 증가율은 관련 통계가 개편된 2017년 이후 가장 낮았다. 다만, 표본개편 전 통계(2001∼2017년)로는 거래액이 2009년 1월(-0.2%)에 감소한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