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코스피, 외인 '매도세'에 2,270선 회복…코스닥 2%대 상승
코스피가 21일 외국인의 '사자'에 힘입어 2,27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2.18포인트(0.99%) 오른 2,270.06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0.16포인트(0.01%) 오른 2,248.04로 출발한 뒤 혼조세를 보이다가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천71억 원어치를 사들였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천512억 원, 174억 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상승 출발 후 혼조세…2,250선 중심으로 등락
코스피가 21일 상승 출발한 뒤 오르내림을 반복하면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31포인트(0.06%) 오른 2,249.19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0.16포인트(0.01%) 오른 2,248.04로 출발한 뒤 2,25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86억원, 4억원을 순매도 중이고 개인은 267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코스피, 외인·개인 매도에 보합세…2,247.88 마감
코스피가 20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에도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0.83포인트(0.04%) 오른 2,247.88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0.30포인트(0.46%) 오른 2,257.35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에 상승 폭이 제한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553억원, 100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85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 미중 무역협상 기대에 장중 2,260선 회복
코스피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에 20일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3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13.06포인트(0.58%) 오른 2,260.11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0.30포인트(0.46%) 오른 2,257.35로 출발한 뒤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2,260선을 회복했다. 미중 무역협상 소식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7일(미국시간) 뉴욕증시에서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4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0.33%), 나스닥 지수(0.13%)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코스피 미중 무역협상 재개 기대에 상승…코스닥도 반등
코스피가 미중 무역협상 재개에 대한 기대감으로 17일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3.16포인트(0.14%) 오른 2,243.96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3.81포인트(0.17%) 오른 2,244.61로 출발한 뒤 강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사흘 만에 반등…2,260선 '코앞’
코스피가 14일 기관의 '사자'에 힘입어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 매수세에 760대로 다시 올라섰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0.46포인트(0.47%) 오른 2,258.91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41포인트 (0.06%) 오른 2,249.86으로 출발한 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이영곤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터키 사태가 금융시장 내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하지 않는 한 추가적인 증시 가격조정 폭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달러화 강세 진정 여부 등을 확인하면서 우량주 중심으로 대응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코스피 사흘 만에 상승…장중 2,250선 회복
코스피가 14일 3거래일 만에 상승 출발해 장 초반 2,25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5.65포인트(0.25%) 오른 2,254.10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41포인트 (0.06%) 오른 2,249.86으로 출발한 뒤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터키의 금융불안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시스템 리스크로 비화될 개연성은 낮다"면서 "투매나 관망보다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저점 매수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코스피, 터키발 위기감에 2,240대 급락…15개월 만에 최저
코스피가 13일 터키발 공포감에 30포인트 넘게 떨어지며 2,240대로 물러났다.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해 5월 4일(2,241.24)이후 1년 3개월여 만의 최저치다. 코스닥 지수는 바이오주 급락의 영향으로 4% 가까이 급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4.34포인트(1.50%) 내린 2,248.45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6.36포인트(0.72%) 내린 2,266.43로 출발한 뒤 외국인의 매도세에 밀리며 낙폭을 키웠다.

코스피, 터키발 충격에 하락 출발…2,270선 붕괴
코스피가 13일 터키 리라화 급락의 여파로 하락 출발하며 장 초반 2,270선 아래로 물러났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71포인트(0.69%) 내린 2,267.08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6.36포인트(0.72%) 내린 2,266.43으로 출발한 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팔자'에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하락 출발…2,290대 후퇴
코스피가 10일 외국인 매도세에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2.62포인트(0.55%) 내린 2,291.09를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50포인트(0.37%) 내린 2,295.21로 출발한 후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무역전쟁과 러시아 제재 등 정치 불확실성 확대와 기업 실적 낙관론이 맞서며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29%)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14%)는 하락하고 나스닥 지수(0.04%)는 오르는 혼조세를 보였다.

코스피 '소폭' 상승…사흘째 2,300대 '횡보’
코스피가 9일 소폭 오르며 2,300선을 지켰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26포인트(0.10%) 오른 2,303.71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9포인트(0.07%) 오른 2,303.04로 출발한 후 하락 전환해 2,290대로 후퇴했다가 장 막판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천158억 원을 팔아치웠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1천355억 원, 135억 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 혼조세…장중 2,300선 붕괴
코스피가 9일 상승 출발 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2.57포인트(0.11%) 내린 2,298.88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9포인트(0.07%) 오른 2,303.04으로 출발한 후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는 미중 무역 마찰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18%)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03%)는 하락하고 나스닥 지수(0.06%)는 오르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코스피, 외인 매수에 강보합 마감…2,300대 '횡보‘
코스피가 8일 2,300대에서 소폭 올랐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29포인트(0.06%) 오른 2,301.45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57포인트(0.24%) 오른 2,305.73으로 출발한 후 오후에 하락 전환해 2,298.41까지 떨어졌으나 외국인 매수에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천400억 원을 순매수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1천841억 원, 128억 원을 팔아치웠다.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상승…2,300선 회복
코스피가 7일 4거래일 만에 2,3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3.66포인트(0.60%) 오른 2,300.16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5포인트(0.19%) 오른 2,290.85로 출발해 장중 한때는 하락 전환하기도 했으나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다시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569억 원을 순매수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66억 원, 1천83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코스피 상승 출발…장중 2,290선 회복
코스피가 7일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0.67포인트(0.03%) 오른 2,287.17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35포인트(0.19%) 오른 2,290.85로 출발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기업 호실적에 힘입어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16%),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35%), 나스닥 지수(0.61%)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2,280대 약보합
코스피가 6일 소폭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18포인트(0.05%) 내린 2,286.50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3포인트(0.04%) 오른 2,288.51로 출발해 장중 한때는 2,300선까지 올랐으나 외국인이 매도세로 돌아서면서 우하향곡선을 그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6억 원, 601억 원을 팔아치웠다. 개인은 172억 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 외국인·개인 '매도세'에 장중 2,290선 회복
코스피가 6일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9.83포인트(0.43%) 오른 2,297.51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83포인트(0.04%) 오른 2,288.51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긍정적인 실적에 힘입어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5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46%), 나스닥 지수(0.12%)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58억 원, 32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은 193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상승…2,287.68 마감
3일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7.48포인트(0.77%) 오른 2,287.68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8.13포인트(0.36%) 오른 2,278.33으로 출발해 꾸준히 우상향을 유지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의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우리 증시도 상승했고 최근 변동성이 컸던 바이오업종의 반등도 투자심리에 우호적인 영향을 끼쳤다"며 "다만, 중국과 미국의 무역분쟁 이슈가 상존해 상승 폭은 제한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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