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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美 증시 훈풍에 2,270대 상승 출발

코스피 美 증시 훈풍에 2,270대 상승 출발

코스피가 3일 미국 증시의 훈풍을 받아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4.03포인트(0.18%) 오른 2,274.23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13포인트(0.36%) 오른 2,278.33으로 출발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밤 뉴욕증시는 애플의 시가총액 1조 달러(약 1천100조원) 달성 등에 힘입어 나스닥지수가 1.24% 올랐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도 0.49% 상승했다. 다만,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무역분쟁 우려에 0.03% 하락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8.03
코스피 무역전쟁 불안에 2,270선 턱걸이

코스피 무역전쟁 불안에 2,270선 턱걸이

코스피가 다시 커진 미중 무역분쟁 우려에 2일 2,270선으로 주저앉았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보다 36.87포인트(-1.60%) 내린 2,270.20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8거래일 만에 최저 수준이다. 전날보다 2.93포인트(0.13%) 내린 2,304.14로 출발한 지수는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8.02
코스피, 무역분쟁 우려 재부상에 2,300대 약보합

코스피, 무역분쟁 우려 재부상에 2,300대 약보합

코스피가 다시 부각된 무역분쟁 우려로 2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3.94포인트(0.17%) 내린 2,303.13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날보다 2.93포인트(0.13%) 내린 2,304.14로 출발해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 제품 2천억 달러어치에 대한 관세율을 기존(10%)보다 높은 25%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가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8.02
코스피 12거래일 만에 2,300선 회복…거래는 부진

코스피 12거래일 만에 2,300선 회복…거래는 부진

코스피가 1일 무역분쟁 우려 완화에 힘입어 2,300선을 회복했다. 그러나 거래는 극히 적어 위축된 투자심리가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81포인트(0.51%) 오른 2,307.07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종가가 2,3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7월16일 이후 12거래일 만이다. 지수는 전날보다 5.91포인트(0.26%) 오른 2,301.17로 출발해 꾸준히 오름세를 유지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8.01
코스피 9거래일 만에 장중 2,300선 회복

코스피 9거래일 만에 장중 2,300선 회복

코스피가 1일 무역분쟁 완화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76포인트(0.34%) 오른 2,303.02를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2,3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7월 19일 이후 9거래일 만이다. 지수는 전날보다 5.91포인트(0.26%) 오른 2,301.17로 출발해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무역분쟁 완화 기대감에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0.4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0.49%), 나스닥지수(0.55%) 등 주요 지수가 모두 올랐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과 류허(劉鶴) 중국 부총리가 고위급 회담 재개를 위해 접촉 중이라는 내용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8.01
코스피 2,290대 강보합…관망세에 거래량 이틀째 하락

코스피 2,290대 강보합…관망세에 거래량 이틀째 하락

코스피가 31일 짙은 관망세 속에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5포인트(0.08%) 오른 2,295.26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1.29포인트(0.06%) 내린 2,292.23으로 출발한 뒤 몇 차례 상승과 하락을 오갔지만 보합권을 벗어나지는 않았다. 유가증권시장의 거래량은 2억2천만 주로 연중 최저인 전날(2억1천만주 )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적었다. 거래대금도 4조8천억 원에 머물러 올해 3번째로 적은 규모를 기록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31
코스피, 외인 매도세에 2,290선 붕괴...약세 출발

코스피, 외인 매도세에 2,290선 붕괴...약세 출발

코스피가 31일 외국인의 매도세에 약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54포인트(0.15%) 내린 2,289.97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1.29포인트(0.06%) 내린 2,292.23으로 출발한 뒤 2,290선 아래로 떨어졌다. 간밤 뉴욕증시는 페이스북(-2.19%), 아마존(-2.09%), 넷플릭스(-5.70%), 알파벳(-1.82%) 등 대형 정보기술(IT)주의 하락으로 나스닥 지수(-1.39%),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57%),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58%)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31
코스피 2,290대 약보합…거래량·대금 연중 최저

코스피 2,290대 약보합…거래량·대금 연중 최저

코스피가 기관 매도세에 눌려 30일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8포인트(0.06%) 내린 2,293.51에 거래를 종료했다. 전장보다 4.81포인트(0.21%) 내린 2,290.18로 출발한 지수는 기관의 매도 압력에 한때 2,280대 초반까지 밀리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1천726억 원을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은 1천339억 원어치를 사들였고 개인도 33억 원을 순매수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30
코스피, 기관·개인 매도세에 약보합 출발

코스피, 기관·개인 매도세에 약보합 출발

코스피가 30일 기관과 개인 매도세에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7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2포인트(0.07%) 내린 2,293.47을 가리키고 있다. 전장보다 4.81포인트(0.21%) 내린 2,290.18로 출발한 지수는 기관과 개인의 매도세에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기관은 48억 원을 순매도 중이고 개인도 39억 원어치를 팔고있다. 외국인은 74억 원 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삼성전자(-0.75%), SK하이닉스(-0.12%), 셀트리온(-0.58%), 포스코(-0.46%), LG화학(-0.13%), NAVER(-1.33%) 등 대체로 내림세다. 시총 10위 내에서 오른 종목은 현대차(0.39%)뿐이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30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2,290선 회복…코스닥 1%대 상승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2,290선 회복…코스닥 1%대 상승

코스피가 27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2,290선을 회복하며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93포인트(0.26%) 오른 2,294.99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27포인트(0.14%) 오른 2,292.33으로 출발한 후 2,290선 전후에서 등락하다가 오후 들어 우상향으로 방향을 잡았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천633억 원을 순매수하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798억 원, 837억 원을 팔아치웠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무역분쟁 이슈가 잠시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상태에서 기업 실적 등 개별 종목 이슈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며 "어제 실적에 이어 오늘 자사주 매입과 공장 건설을 발표한 SK하이닉스와 관련 IT 부품주 및 반도체주가 올랐다"고 설명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27
코스피 상승 출발…2,290선 전후 등락

코스피 상승 출발…2,290선 전후 등락

코스피가 27일 외국인의 '사자'에 힘입어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41포인트(0.11%) 오른 2,291.47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3.27포인트(0.14%) 오른 2,292.33으로 출발해 2,290선 전후로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국과 유럽의 무역갈등 완화에도 페이스북 주가가 폭락한 영향으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44%)는 올랐으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0.30%)와 나스닥 지수(-1.01%)는 내리면서 혼조세를 보였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27
코스피 2,290선 '코앞'…코스닥 2%대 상승

코스피 2,290선 '코앞'…코스닥 2%대 상승

코스피가 26일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에 힘입어 반등했다. 특히 전날 연저점으로 떨어졌던 코스닥은 2% 넘게 올랐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03포인트(0.71%) 오른 2,289.06에 장을 마감했다. 전장보다 11.48포인트(0.51%) 오른 2,284.51로 출발한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장중 한때는 2,297.16까지 올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천246억 원, 129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1천357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26
코스피 장중 2,280선 회복…코스닥도 강보합

코스피 장중 2,280선 회복…코스닥도 강보합

코스피가 26일 기관의 '사자'에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22포인트(0.32%) 오른 2,280.25를 가리키고 있다. 전장보다 11.48포인트(0.51%) 오른 2,284.51로 출발한 지수는 기관 매수세에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국과 유럽연합(EU)의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에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68%),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91%), 나스닥 지수(1.17%)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26
코스닥 연저점 또 경신…바이오주 하락에 750선도 붕괴

코스닥 연저점 또 경신…바이오주 하락에 750선도 붕괴

코스닥시장이 25일 제약·바이오주가 대거 하락하면서 연저점을 또 갈아치웠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68포인트(1.66%) 내린 748.89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해 12월 21일의 740.32 이후 최저치다. 지수는 전장보다 3.09포인트(0.41%) 오른 764.66으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에 하락 반전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70억 원, 507억 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878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25
코스피, 外人·기관 매수에 상승…2,290선 안착 시도

코스피, 外人·기관 매수에 상승…2,290선 안착 시도

코스피가 25일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에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98포인트(0.53%) 오른 2,292.18을 나타내고 있다. 전장보다 4.18포인트(0.18%) 오른 2,284.38로 출발한 지수는 상승 폭을 조금씩 키우며 2,290선 안착을 노리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중국 정부가 적극적인 경기부양 의지를 표명한 점은 중장기적으로 국내 증시에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면서 "다만 무역분쟁 이슈를 고려하면 오늘 한국 증시는 기업 실적 발표에 따라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25
코스피 2,280선 회복…코스닥 7거래일 만에 반등

코스피 2,280선 회복…코스닥 7거래일 만에 반등

코스피가 24일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89포인트(0.48%) 오른 2,280.20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장보다 3.84포인트(0.17%) 오른 2,273.15로 출발한 지수는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천397억 원, 629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3천35억 원을 순매도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24
코스피, 外人·기관 매수에 상승 출발…코스닥도 반등

코스피, 外人·기관 매수에 상승 출발…코스닥도 반등

코스피가 24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75포인트(0.21%) 오른 2,274.06을 나타내고 있다. 전장보다 3.84포인트(0.17%) 오른 2,273.15로 출발한 지수는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한국 증시가 부진한 이유는 펀더멘털의 문제가 아니라 투자심리가 부진한 데 따른 것"이라며 "어제 중국 정부의 유동성 공급과 한국의 수출 증가 소식은 투자심리 개선 기대감을 높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24
코스닥 4%대 급락…IT·바이오주 약세에 연저점

코스닥 4%대 급락…IT·바이오주 약세에 연저점

코스닥시장이 23일 4% 넘게 하락하며 연저점을 경신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65포인트(4.38%) 하락한 756.96에 장을 마감했다. 올해 들어 종가 기준 최저치다. 지수는 전장보다 4.66포인트(0.59%) 오른 796.27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에 하락 반전해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27억 원, 735억 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은 1천329억 원 을 순매수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번진 IT·반도체 업황 고점 논란이 코스닥시장에도 번지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