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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기관 '사자'에 상승 출발…2,160선 시도

코스피, 기관 '사자'에 상승 출발…2,160선 시도

코스피가 16일 기관의 매도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48포인트(0.68%) 오른 2,159.60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0.88포인트(0.51%) 오른 2,156.00으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77억원어치를 순매수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63억원, 25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10.16
코스피, 기관 '팔자'에 하락…2,150선 다시 후퇴

코스피, 기관 '팔자'에 하락…2,150선 다시 후퇴

코스피가 15일 기관의 강한 매도세에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73포인트(0.77%) 내린 2,145.12로 장을 마감했다. 전장보다 6.51포인트(0.30%) 내린 2,155.34로 출발한 지수는 기관의 '팔자'에 밀리면서 2,150선을 내줬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3천270억원어치를 순매도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천989억원, 213억원을 순매수했다. 이영곤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투자 심리 악화로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지난주 금요일의 일시적 반등은 추세 반전으로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10.15
코스피, 외국인·기관 '팔자'에 하락 출발

코스피, 외국인·기관 '팔자'에 하락 출발

코스피가 15일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에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46포인트(0.53%) 내린 2,150.39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6.51포인트(0.30%) 내린 2,155.34로 출발한 이후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3억원, 353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고, 개인은 542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10.15
코스피 9거래일 만에 반등…2,160선 회복

코스피 9거래일 만에 반등…2,160선 회복

코스피가 하루 4%대 폭락 충격을 딛고 12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2.18포인트(1.51%) 오른 2,161.85에 마감했다. 코스피가 상승 마감한 것은 지난달 27일 이후 9거래일 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99포인트(0.09%) 오른 2,131.66으로 출발해 외국인과 기관 매수에 상승 폭을 키웠다. 장중 한때는 2,173.01까지 올랐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10.12
유진투자 "주식 자산 자체에 대한 신뢰 흔들려“

유진투자 "주식 자산 자체에 대한 신뢰 흔들려“

유진투자증권은 12일 최근 증시 급락과 관련해 '주식 자산에 대한 신뢰가 흔들렸다'고 분석했다. 허재환 연구원은 "(전날 주가 급락은) 미중 무역갈등과 비용 상승이 실적 악화로 현실화할 수 있다는 걱정이 커지고, 조만간 시작되는 실적 시즌에서 이미 높아진 기대를 충족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공포가 작용한 것"이라며 "한국 증시만 빠진 것은 아니고 주식이라는 자산 자체에 대한 신뢰가 흔들린 것"이라고 진단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10.12
코스피 상승 출발…장중 2,140선 회복

코스피 상승 출발…장중 2,140선 회복

코스피가 12일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0.63포인트(0.50%) 오른 2,140.30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99포인트(0.09%) 오른 2,131.66으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전날 폭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일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공포심리가 해소되지 못해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2.1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2.06%), 나스닥 지수(-1.25%) 등 주요 지수가 내림세를 보였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10.12
코스피 '공포지수' 7개월만의 최고치로 치솟아

코스피 '공포지수' 7개월만의 최고치로 치솟아

미국 증시가 급락한 여파로 11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폭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98.94포인트(4.44%) 내린 2,129.67에 장을 마쳤다. 8거래일 연속 하락이다. 이로써 지수는 종가 기준으로 작년 4월 12일(2,128.91) 이후 1년 6개월 만의 최저로 떨어졌다. 코스피가 8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한 것은 2014년 4월 23일∼5월 7일 이후 약 4년 5개월 만이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10.11
'공포심리' 확산에 추락하는 증시…"추가 하락 대비“

'공포심리' 확산에 추락하는 증시…"추가 하락 대비“

대내외 악재로 연일 뒷걸음치는 국내 증시가 미국발 쇼크에 또 다시 휘청거리며 11일 장중 2,160대까지 후퇴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미중 무역분쟁과 달러화 강세, 신흥국 경제 우려, 외국인 수급 불안 등 악재가 상존하는 가운데 미국 경기의 불확실성까지 부각되면서 시장에 공포심리가 퍼졌다고 진단하면서 조정 장세가 더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날 오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0포인트 이상 떨어진 2,170선 전후로 등락하고 있다. 특히 장중 한때는 2.78% 하락한 2,166.71까지 밀렸다. 장중 기준으로는 작년 4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10.11
코스피 2%대 하락 출발…2,170대로 밀려나

코스피 2%대 하락 출발…2,170대로 밀려나

코스피가 11일 2%대의 하락세로 출발하며 단숨에 2,170대까지 내려갔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52.13포인트(2.34%) 내린 2,176.48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52.45포인트(2.35%) 내린 2,176.16으로 출발해 2,170대에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 부담과 기술주 불안 우려가 겹치며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3.15%),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3.29%), 나스닥 지수(-4.08%)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급락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10.11
코스피·코스닥 7거래일째 하락…연중 최저

코스피·코스닥 7거래일째 하락…연중 최저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7거래일째 듕반 하락하며 종가 기준 연중 최저치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5.22포인트(1.12%) 내린 2,228.61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8월 16일 기록한 연중 최저치(2,240.80)를 경신했으며 작년 5월 2일(2,219.67)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가장 낮았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10.10
3분기 증권결제대금 하루평균 22조원…4.3% 감소

3분기 증권결제대금 하루평균 22조원…4.3% 감소

한국예탁결제원은 3분기 예탁원을 통한 증권결제대금이 하루 평균 22조원으로 전 분기보다 4.3% 줄었다고 10일 밝혔다. 장내 주식시장 하루 평균 결제대금은 5천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19.6% 줄었고 장외 주식시장도 7천억원으로 20.5% 감소했다.

금융장선희 기자2018.10.10
코스피 상승 출발…2,250대 강보합

코스피 상승 출발…2,250대 강보합

코스피가 10일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2.43포인트(0.11%) 오른 2,256.26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2.20포인트(0.10%) 오른 2,256.03으로 출발해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되면서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21%)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0.14%)는 내리고 나스닥지수(0.03%)는 올랐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10.10
코스피, 중국 증시 급락 여파에 2,250대 후퇴

코스피, 중국 증시 급락 여파에 2,250대 후퇴

코스피가 8일 중국 증시가 급락한 여파로 6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3.69포인트(0.60%) 내린 2,253.83에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 지난 8월 20일(2,247.88) 이후 한 달 보름여만의 최저치다. 지수는 전장보다 8.79포인트(0.39%) 내린 2,258.73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상승세로 전환했으나 중국 증시가 개장한 오전 10시 30분 이후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10.08
코스피 하락 출발…장중 2,250대 후퇴

코스피 하락 출발…장중 2,250대 후퇴

코스피가 8일 하락 출발해 장중 2,250대로 물러섰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9.24포인트(0.41%) 내린 2,258.28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8.79포인트(0.39%) 내린 2,258.73으로 출발해 2,260선 안팎에서 등락하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도 국채금리의 상승에 따라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68%),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0.55%), 나스닥지수(-1.16%)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10.08
코스피 외국인 매물에 닷새째 하락…2,260대 후퇴

코스피 외국인 매물에 닷새째 하락…2,260대 후퇴

코스피가 5일 외국인의 대규모 매물에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2,270선을 내줬다.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6.97포인트(0.31%) 내린 2,267.52로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8월 20일(2,247.88)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4.55포인트(0.20%) 내린 2,269.94로 출발해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장중 한때는 2,250.99까지 떨어졌다. 장중 기준으로는 지난 8월 21일(장중 저가 2,244.59) 이후 최저치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10.05
코스피 美증시 부진에 하락 출발…장중 2,260대 후퇴

코스피 美증시 부진에 하락 출발…장중 2,260대 후퇴

코스피가 5일 미국 증시 부진의 여파로 하락 출발해 장중 2,260대로 후퇴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7.13포인트(0.31%) 내린 2,267.36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4.55포인트(0.20%) 내린 2,269.94로 출발한 뒤 2.260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2,270선을 내준 것은 지난 8월 23일(장중 저가 2,268.06) 이후 처음이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채권 금리 급등에 따른 투매 현상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10.05
코스피, 美금리상승·강달러에 2,270대 추락

코스피, 美금리상승·강달러에 2,270대 추락

코스피가 4일 미국 국채 금리 급등과 달러화 강세 등의 여파로 2,270대로 추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5.08포인트(1.52%) 떨어진 2,274.49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8월 22일(2,273.33) 이후 한 달여 만의 최저치다. 지수는 전장보다 1.49포인트(0.06%) 오른 2,311.06으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하락 전환했다. 4거래일째 이어진 외국인 '팔자' 행진에 장중에는 2,270.22까지 밀리기도 했다. 무엇보다 미국 금리가 전날 급등하고 달러화도 강세를 보인 영향이 컸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10.04
코스피 상승 출발 뒤 하락 전환…2,300선 안팎 등락

코스피 상승 출발 뒤 하락 전환…2,300선 안팎 등락

코스피가 4일 미국 증시 호조의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 2,300선을 중심으로 등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45포인트(0.37%) 내린 2,301.12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49포인트(0.06%) 오른 2,311.06으로 출발한 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이내 하락세로 돌아섰다.

금융이겨례 기자2018.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