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하락…2,310선 아래로 후퇴
코스피가 3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2,310선 아래로 밀려났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85(0.68%) 내린 2,307.03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4.95포인트(0.21%) 내린 2,317.93으로 출발한 뒤 완만한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09%)는 내리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01%)와 나스닥 지수(0.29%)는 오르는 혼조세를 보였다.

코스피 하락 출발…외인·기관 '팔자'에 2,310대 후퇴
코스피가 3일 하락 출발해 장 초반 2,310대로 물러섰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26포인트(0.31%) 내린 2,315.62를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4.95포인트(0.21%) 내린 2,317.93으로 출발한 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 두달 만에 2,320선 회복…외국인 9일 연속 매수세
미중 무역분쟁 우려로 주춤하던 코스피가 31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2,320선 위로 올라섰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5.53포인트(0.67%) 오른 2,322.88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 종가가 2,320선을 넘은 것은 6월29일(2,326.13) 이후 약 2개월 만에 처음이다. 지수는 전날보다 9.22포인트(0.40%) 내린 2,298.13으로 출발해 오르내림을 반복하다가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코스피, 무역분쟁 재부각에 2,300선 다시 붕괴
코스피가 다시 부각된 미중 무역분쟁 우려로 31일 2,3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보다 8.48포인트(0.37%) 내린 2,298.87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2,3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사흘 만에 처음이다. 지수는 전날보다 9.22포인트(0.40%) 내린 2,298.13으로 출발한 뒤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미국이 2천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 부과를 강행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영향으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5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44%), 나스닥 지수(-0.26%)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코스피, 외국인은 8일째 '매수세’에도 약세 마감
코스피가 30일 10거래일 만에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8포인트(0.07%) 내린 2,307.35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4.08포인트(0.18%) 오른 2,313.11로 출발한 뒤 한때 2,320선까지 올랐으나 기관 매도에 상승분을 반납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날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피가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중국 증시가 미중 갈등의 부각 등을 이유로 약세를 보이자 그 여파로 상승분을 대부분 잃었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혼조세…2,310선 전후 보합권 등락
코스피가 30일 장 초반 2,310선을 중심으로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39포인트(0.02%) 오른 2,309.42를 가리키고 있다. 전 거래일보다 4.08포인트(0.18%) 오른 2,313.11로 출발한 지수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2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57%), 나스닥 지수(0.99%)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특히 S&P500 지수와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갔다.

코스피 9일 연속 상승…2,310선 '턱밑’
코스피가 29일 9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2,310선에 바짝 다가섰다. 코스피가 9일 연속 오른 것은 2009년 이후 9년여 만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91포인트(0.26%) 오른 2,309.0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로써 지난 17일 시작된 상승세가 9거래일 연속 이어졌다. 이는 코스피가 2009년 7월 14∼28일 11거래일 연속 오른 이후 최장 상승 기록이다. 2000년대 들어 코스피가 9일 연속 상승한 사례는 이번을 포함해 총 3번뿐이다. 지수는 전날보다 1.54포인트(0.07%) 오른 2,304.66으로 출발한 뒤 장 초반 보합권에서 등락하다 완만한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코스피 혼조세…2,300선 위 보합권 등락
코스피가 29일 2,300선 위에서 혼조세를 띠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8포인트(0.05%) 오른 2,302.32를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날보다 1.54포인트(0.07%) 오른 2,304.66으로 출발한 뒤 2,300선 위에서 보합권을 유지하며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06%),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03%), 나스닥 지수(0.15%) 등 주요 지수가 모두 올랐다. 특히 S&P500과 나스닥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계속했다.

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8일째 상승…2,300선 회복 마감
코스피가 28일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8거래일 연속 오르면서 12거래일 만에 2,300선을 넘은 상태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82포인트(0.17%) 오른 2,303.12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12.84포인트(0.56%) 오른 2,312.14로 출발해 장중 한때는 2,314.60까지 상승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상승 폭의 상당 부분을 반납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간밤 미국 증시의 훈풍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중국 증시가 인민은행의 금리 인상 영향으로 혼조 양상을 보이자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며 "반도체 업종에서도 차익 매물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8일째 상승…장중 2,310선 회복
코스피가 28일 미국 증시의 훈풍에 힘입어 8거래일 연속 오르면서 장중 2,31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1.92포인트(0.52%) 오른 2,311.22를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2,310선 위로 올라선 것은 이달 1일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지수는 전날보다 12.84포인트(0.56%) 오른 2,312.14로 출발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코스피 7거래일 연속 상승…외인 매수에 2,300선 육박
코스피가 7거래일 연속 상승해 27일 2,3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09포인트(0.27%) 오른 2,299.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코스피는 지난 17일 이후 7거래일 연속 올랐다. 코스피가 7거래일 연속 상승한 것은 작년 7월 13∼24일 8거래일 연속 오르고서 약 1년여만이다. 전 거래일보다 4.11포인트(0.18%) 오른 2,297.32로 출발한 지수는 장중 한때는 2,300선을 넘기도 했다.

코스피 11거래일 만에 장중 2,300선 회복
코스피가 7거래일 연속 올라 27일 장중 2,300선을 넘었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82포인트(0.30%) 오른 2,300.03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2,300선을 넘어선 것은 8월 9일 이후 11거래일 만이다. 지수는 전날보다 4.11포인트(0.18%) 오른 2,297.32로 출발한 뒤 오름폭을 키우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면서 점진적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한다고 발표한 영향으로 지난주 금요일 글로벌 증시가 상승했다"며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했다는 점이 우리 증시에도 우호적"이라고 설명했다.

코스피, 외인·기관 '사자'에 엿새째 상승…2,290선 회복
코스피가 24일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에 힘입어 엿새째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0.61포인트(0.46%) 오른 2,293.21로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6.44포인트(0.28%) 내린 2,276.16으로 출발한 뒤 약세 흐름을 보이다가 오후 들어 우상향으로 방향을 잡았다. 미중 무역협상이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났다는 소식에 하락세를 보이다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잭슨홀 미팅 연설에 대한 기대감에 반등한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G2무역협상 '빈손' 에 하락 출발
코스피가 미중 무역협상이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났다는 소식에 24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6.33포인트(0.28%) 내린 2,276.27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6.44포인트(0.28%) 내린 2,276.16으로 출발한 뒤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과 중국이 이틀간의 협상에서 무역분쟁을 타개하기 위한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외인 '매수세'에 닷새째 상승…2,280선 회복
코스피가 23일 외국인 매수에 5거래일 연속 오르면서 2,28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27포인트(0.41%) 오른 2,282.6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9.24포인트(0.41%) 오른 2,282.57로 출발해 미중 무역분쟁과 중국 증시의 상승 등 외부 소식에 등락을 거듭하다가 결국 상승 마감했다.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증시가 자체 동력이 없는 상태에서 G2 무역협상 결과와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외부 요인에 일희일비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코스피, G2무역협상에 상승 출발…장중 2,280선 복귀
코스피가 23일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3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5.81포인트(0.26%) 오른 2,279.14를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9.24포인트(0.41%) 오른 2,282.57로 출발한 뒤 2,280선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5억 원, 33억 원을 순매수 중이고, 개인은 81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결과에 주목하면서 업종별,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0.46% 상승하는 등 강세를 보여 반도체 업종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코스피 나흘째 상승…G2무역협상 기대에 2,270대 강보합
코스피가 22일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에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27포인트(0.14%) 오른 2,273.33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장보다 3.62포인트(0.16%) 오른 2,273.68로 출발한 지수는 기관의 공격적인 '팔자'에도 외국인과 개인의 '사자'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천83억 원, 1천377억 원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4천214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에 2,270대 중반 상승
코스피가 22일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8.26포인트(0.36%) 오른 2,278.32를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3.62포인트(0.16%) 오른 2,273.68로 출발한 뒤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으로 미국 증시가 상승하고, 한국의 8월(1∼20일) 수출이 14.9% 늘었다고 관세청이 전날 발표한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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