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말레이시아 코로나 확진자, 한국의 17배 수준
말레이시아의 한주간 신규 확진자 수는 전주대비 12% 증가한 13만580명으로 지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인구 10만명당 421명이 확진돼, 한국(23명)에 비해 17배 이상 많은 상황입니다. 누적 확진자 수는 129만9767명으로 필리핀(167만6156명) 다음으로 많습니다.

델타변이 확산에 호주 기업 체감 경기 흐림
지난 7월 호주 기업 체감 경기가 급락했다. 지난달 시드니에서 코로나 델타변이 확산으로 주요 도시 봉쇄조치 및 재택근무 명령이 내려진 영향으로 보인다. 내셔널 오스트레일리아 은행(NAB)은 10일(현지 시각) 기업신뢰도가 11p에서 -8p로 떨어졌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인도 Nifty 50 지수 0.79%↑ 사상최고 경신
인도 주식이 4일(현지 시각)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Nifty 50 지수는 0.79% 상승한 16,258.05로, 금융 서비스 지수는 2.44% 올랐다. 전일 인도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인도 최대 50개 기업의 평균을 나타내는 Nifty 50은 처음으로 16,000선을 넘어 마감했다. S&P 센섹스는 이날 0.79% 오른 54,247.64로 고점인 54,440.80 보다 하락 마감했다.

시드니 봉쇄에 콴타스 항공 2500명 직원 무급휴직
호주 콴타스 항공이 최근 시드니 지역의 봉쇄조치 여파로 운항이 어려워지면서 250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무급 휴직을 실시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주 보건당국은 코로나19 델타변이 확산으로 호주 브리즈번과 일부 인근 지역에 대해 3일간 긴급 봉쇄 조치가 연장했다.

델타 변이에 발목 잡힌 아시아 경제회복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유행으로 아시아가 글로벌 경제 회복에서 약한 고리가 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현지시간) 진단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은 서구 선진국들과 달리 델타 변이 유행으로 최다 확진 기록을 세우고 있는 아시아 각국이 '글로벌 생산 기지'의 이점을 잃고 있다는 것이 신문의 분석이다.

"자카르타 침몰 막으려면 기후 변화에 신속 대처 필요"
인도네시아 울레마 위원회(MUI)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최근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자카르타가 10년 이내에 물에 잠길 것이라는 발표와 관련해 기후 변화에 대처할 것을 인도네시아 과학자와 정치인에게 요청했다.

HSBC, 영국·홍콩 경제 회복에 상반기 수익 2배 늘어
HSBC(홍콩상하이은행)는 영국과 홍콩의 경기회복의 영향으로 상반기 수익이 2배 이상 늘었다고 발혔다. 2일(현지 시각) BBC 보도에 따르면 자신 기준 유럽 최대 은행인 HSBC의 상반기 세전 이익이 108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43억 2000만 달러에 비해 크게 늘었다.

인도네시아, 영국과 무역 강화 위해 투자 장벽 낮춰야
인도네시아가 영국과의 무역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사업 접근성을 개선하고 무역장벽을 낮춰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인도네시아 정책 연구 센터(CIPS)의 펠리파 앤 아만타 소장은 28일(현지 시각) 다른 개발 도상국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같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스위스, 인도네시아에 산소 발생기 600대 지원
최근 인도네시아에 전염성이 강한 코로나19 델타변이로 인해 확진자 수가 급증한 가운데 스위스가 국제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지난 24일(현지 시각) 인도네시아에 600개의 산소발생기를 보냈다. 자카르타 주재 스위스 대사관은 성명서에서 이번 인도주의적 지원은 최근 몇 주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사례가 급증한 국가의 상황을 고려해 인도네시아를 돕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상 기온에 아시아인 260만명 사망 '폭염이 더 위험'
이상 기온으로 아시아에서만 매년 260만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남아시아에서 이상 기온으로 연간 약 190,000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이 중 89%가 추위와 연관이 있으나 폭염과 관련된 온열 질환 사망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마스터카드, 인도에서 직불·신용카드 발급 중단
인도 중앙은행은 마스터카드사의 신규 직불카드, 신용카드 발급을 무기한 금지했다. 마스터카드사는 7월 22일부터 인도에서 직불, 신용 또는 선불 카드를 발급할 수 없다. 인도 중앙은행이 마스터카드사가 데이터 저장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고 고발했다.

17일 인도 코로나 확진자 현황 (종합)
17일(현지시간) 인도 보건·가족복지청의 인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을 보면, 전날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30만7093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2468만4077명이다. 인도 코로나 사망자 수는 전일대비 4077명 늘어나 누적 사망자 수는 27만284명 이며, 치명률은 1.09%이다.

16일 인도 코로나 확진자 현황 (종합)
16일(현지시간) 인도 보건·가족복지청의 인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을 보면, 전날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32만2208명 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2437만2907명이다. 인도 코로나 사망자 수는 전일대비 3890명 늘어나 누적 사망자 수는 26만6207명 이며, 치명률은 1.09%이다.

15일 인도 코로나 확진자 현황 (종합)
15일(현지시간) 인도 보건·가족복지청의 인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을 보면, 전날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33만9144명 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2404만6809명이다. 인도 코로나 사망자 수는 전일대비 4000명 늘어나 누적 사망자 수는 26만2317명 이며, 치명률은 1.09%이다.

14일 인도 코로나 확진자 현황 (종합)
14일(현지시간) 인도 보건·가족복지청의 인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을 보면, 전날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35만8607명 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2370만3665명이다. 인도 코로나 사망자 수는 전일대비 4120명 늘어나 누적 사망자 수는 25만8317명 이며, 치명률은 1.09%이다.

13일 인도 코로나 확진자 현황 (종합)
13일(현지시간) 인도 보건·가족복지청의 인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을 보면, 전날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34만4216명 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2334만938명 이다. 인도 코로나 사망자 수는 전일대비 4205명 늘어나 누적 사망자 수는 25만4197명 이며, 치명률은 1.09% 이다.

12일 인도 코로나 확진자 현황 (종합)
12일(현지시간) 인도 보건·가족복지청의 인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을 보면, 전날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32만6066명 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2299만2517명 이다. 인도 코로나 사망자 수는 전일대비 3876명 늘어나 누적 사망자 수는 24만9992명 이며, 치명률은 1.09% 이다.

11일 인도 코로나 확진자 현황 (종합)
11일(현지시간) 인도 보건·가족복지청의 인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을 보면, 전날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36만2407명 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2266만2575명 이다. 인도 코로나 사망자 수는 전일대비 3754명 늘어나 누적 사망자 수는 24만6116명 이며, 치명률은 1.09%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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