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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적용한 쌍용차 티볼리, "소형 SUV 시장 트렌드 형성"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적용한 쌍용차 티볼리, "소형 SUV 시장 트렌드 형성"

쌍용자동차는 2017 티볼리 브랜드에 신규 적용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이 소형 SUV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고 14일 전했다.

라이프박성민 기자2016.11.14
'쌓이는 수입차'…평당항 부두공간 야적장 한시 허용

'쌓이는 수입차'…평당항 부두공간 야적장 한시 허용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말까지 평택·당진항(이하 평당항) 부두내 여유부지를 수입차 야적장으로 한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 같은 방침은 수입자동차 물동량 증가와 최근 아우디 폴크스바겐 코리아의 배출가스 조작 관련, 판매부진으로 항만 내 적체가 가중돼 국제자동차부두(PIRT) 기능마비 등 부족 야적장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평택해수청은 평당항의 야적장 용지 확보가 계속 어려우면 수입차 물량을 타 항만으로 환적조치 할 방침이다. 최근 수입차 시장 확대로 평당항의 수입차 물동량은 2011년 10만7천428대, 2012년 13만3천901대, 2013년 16만2천132대, 2014년 20만849대, 2015년 26만6천496대 등 연평균 26%씩 늘었다.

라이프2016.11.14
쌍용차 "티볼리 고객 10명 중 3명이 ADAS 채택"

쌍용차 "티볼리 고객 10명 중 3명이 ADAS 채택"

쌍용자동차는 '2017 티볼리 브랜드' 고객 10명 중 3명이 새로 적용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을 채택했다고 14일 밝혔다. 쌍용차가 2017년형 티볼리의 지난 2개월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티볼리 고객의 26.6%, 티볼리 에어 고객의 32.9% 등 브랜드 전체 고객의 29.1%가 ADAS 옵션인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를 선택했다. "사고예방 효과와 운전 편의성 등으로 인해 ADAS의 대중화 속도가 향후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소형 SUV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프2016.11.14
[시승기] SUV의 S클래스 벤츠 GLS..가솔린 모델 연내 출시

[시승기] SUV의 S클래스 벤츠 GLS..가솔린 모델 연내 출시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진행된 시승 행사에서 'GLE 쿠페'를 시승한 뒤 곧바로 'GLS'를 시험 주행했다.

라이프박성민 기자2016.11.13
[시승기] SUV 시장 장악한다..벤츠 'GLE 쿠페'

[시승기] SUV 시장 장악한다..벤츠 'GLE 쿠페'

메르세데스-벤츠 'GLE 쿠페'는 지난 달 출시됐다.

라이프박성민 기자2016.11.12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 "SUV 판매 3배 늘었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 "SUV 판매 3배 늘었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은 11일 경기도 용인 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열린 '더 뉴 GLE 쿠페 & GLS 익스피리언스'에서 "SUV 판매가 3배 늘었다"고 밝혔다.

라이프박성민 기자2016.11.11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GLE 쿠페·GLS 익스피리언스' 용인서 개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GLE 쿠페·GLS 익스피리언스' 용인서 개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미디어를 대상으로 10일과 1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더 뉴 GLE 쿠페 & GLS 익스피리언스' 행사를 진행했다.

라이프박성민 기자2016.11.11
현대차, 파리에 수소전기택시 60대 추가 공급

현대차, 파리에 수소전기택시 60대 추가 공급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택시 60대가 프랑스 파리에 추가 공급된다. 11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 유럽법인(HME)은 10일(현지시간) 독일 오펜바흐에 있는 유럽법인에서 파리지앵 전기택시 회사인 STEP사(社)에 내년 말까지 투싼 ix35 수소전기차 60대를 공급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김형정 현대차 유럽법인장, 마티외 가르디 STEP사 CEO 등이 참석했다. 프랑스 스타트업 기업인 STEP사는 지난해 말 5대의 투싼ix35 수소전기차를 도입해 프랑스 파리시를 중심으로 택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달 초 투싼ix35 수소전기택시 7대를 추가 도입했다.

라이프2016.11.11
獨 자동차 전문지 평가서 아이오닉이 프리우스 제쳐

獨 자동차 전문지 평가서 아이오닉이 프리우스 제쳐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도요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를 제치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지난 10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인 아우토빌트가 실시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의 비교평가에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디자인, 차량 성능 등 주요지표에서 프리우스 하이브리드를 앞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비교평가는 ▲ 차체 ▲ 환경(이산화탄소 배출량, 공차 중량, 주행소음 등) ▲ 주행다이내믹 ▲ 커넥티비티 ▲ 컴포트 ▲ 파워트레인 ▲ 비용 등 7개 항목에 대해서 750점 만점으로 평가됐다.

라이프2016.11.10
기아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 사전 계약 시작..두개 트림 운영

기아차, '올 뉴 K7 하이브리드' 사전 계약 시작..두개 트림 운영

기아자동차가 10일부터 '올 뉴 K7 하이브리드'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라이프박성민 기자2016.11.10
"BMW 'xDrive' 적용 모델, 12개 시리즈에 110종 이상"

"BMW 'xDrive' 적용 모델, 12개 시리즈에 110종 이상"

BMW 차량에 표시된 'xDrive'를 한번쯤은 봤을 것이다.

라이프박성민 기자2016.11.09
테슬라 유럽으로 영역 확장…독일 전문기업 인수

테슬라 유럽으로 영역 확장…독일 전문기업 인수

미국 전기차 회사인 테슬라가 유럽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시작했다.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테슬라는 전기차 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독일의 제조 전문기업인 그로만 엔지니어링을 인수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그로만 엔지니어링이 자리 잡고 있는 독일 퓌름에서 투자설명회를 가진 머스크는 향후 2년간 이 곳에 최소 1천명의 전문 인력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기차 보급을 확대하는 관건은 규모의 경제와 자동화, 고객 수요에 근접한 생산 능력이라고 말하고 독일의 엔지니어링 인재를 확보한다는 점에서 독일에 진출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라이프2016.11.09
극한을 즐기는 드라이빙 가능케 하는 'BMW xDrive'

극한을 즐기는 드라이빙 가능케 하는 'BMW xDrive'

BMW 코리아가 지난 8일,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을 체험해볼 수 있는 'BMW xDrive 퍼포먼스 데이'를 마련했다.

라이프박성민 기자2016.11.09
현대차 중국에 빅데이터센터 구축…"커넥티드카 기술 선도"

현대차 중국에 빅데이터센터 구축…"커넥티드카 기술 선도"

현대자동차가 미래 커넥티드카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글로벌 첫 빅데이터센터를 중국 구이저우(貴州)성에 구축한다. 빅데이터는 커넥티드카가 무한대의 고도화된 정보의 중심이 되기 위한 핵심 요소다. 이를 통해 완벽한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등 고객의 '카 라이프'를 보다 풍요롭게 하는 서비스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수집·분석된 데이터들은 유의미한 정보들로 재생산돼 연구개발과 상품성 향상, 고객 마케팅, 경영 의사 결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용된다. 현대차는 8일(현지시각) 구이저우성 구이양(貴陽)시 국제생태회의센터에서 천민얼(陳敏爾) 구이저우성 당서기와 정의선 부회장을 비롯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 빅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전략 합작 협의서'를 공식 체결했다고 밝혔다.

라이프2016.11.09
도요타車, 엔고·미국 부진에 분기 순익 36% ↓

도요타車, 엔고·미국 부진에 분기 순익 36% ↓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엔화의 고공행진과 미국 시장의 부진 등으로 순이익이 또 급감했다. 도요타는 9월에 끝난 최근 분기 순이익이 3천937억엔(약 4조3천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36% 감소했다고 8일 발표했다. 다만 이는 시장 전망치보다는 많았다. 엔화 강세로 분기 영업이익에 3천300억엔의 손실이 있었다. 매출은 6조4천800억엔으로 9% 감소했다. 앞서 도요타는 엔화 강세 때문에 내년 3월에 끝나는 2017 회계연도 순이익이 5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할 것으로 지난 5월 전망한 바 있다.

라이프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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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링카 '톱10' 진입 놓고 車업계 자존심 승부

연말까지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베스트셀링카 '톱10' 진입을 둘러싼 자동차 업계의 자존심 승부가 한창이다. 특히 9~10위에 들기 위한 현대·기아차와 쌍용차, 르노삼성 등 업체 간 경쟁이 유난히 치열한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는 "자동차 업계의 노사 협상이 마무리됐고 연말 판촉전 등 시장 상황을 감안할 때 연간 판매가 6만 대는 돼야 톱10 진입이 가능할 것"이라며 "신형 그랜저의 막판 뒷심이 가장 큰 변수로 꼽힌다"고 말했다.

라이프2016.11.08
전기차 급속충전기 1천915기로 확충…충전여건 개선

전기차 급속충전기 1천915기로 확충…충전여건 개선

환경부는 현재 전국에 설치된 급속충전기 750기를 내년 6월 1천915기로, 완속충전기(공용·개인) 9천258기를 1만 9천579기로 각각 늘려 전기차 충전인프라 부족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8일 밝혔다. 급속충전기와 완속충전기 충전시간은 각각 20∼30분(50kW), 4∼5시간(7kW)이다. 전기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구매자에게 최대 400만원의 개인용 완속충전기 설치비를 지원하고 있다.

라이프2016.11.08
중국 車산업 질주…2030년까지 수소 전기차 100만대 보급

중국 車산업 질주…2030년까지 수소 전기차 100만대 보급

중국이 2030년까지 수소 전기차 100만대를 보급해 수소 전기차 분야 세계 1위로 올라설 계획이다. 8일 중국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최근 수소 전기차를 미래 산업을 지정해 2020년까지 5천대, 2025년까지 5만대, 2030년까지 100만대를 보급하기로 했다. 내년 초부터 가동되는 수료 연료전지 스택 공장을 통해 연간 1천대 수소 전기차 생산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수소 전기차 분야 세계 최고 기술을 가졌지만 보급이 지체되는 한국으로선 중국 토종 업체들에 세계 시장을 뺏길 위기에 몰렸다. 앞서 중국 과기부는 이런 계획을 지난 7일 베이징에서 열린 제1회 국제연료전지 포럼에서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포럼에는 도요타, 혼다, BMW, 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국제에너지기구 등이 총출동했다.

라이프2016.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