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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알티마' 역대 최다 판매 기념해 한달간 프로모션 진행

한국닛산, '알티마' 역대 최다 판매 기념해 한달간 프로모션 진행

한국닛산㈜은 알티마(Altima)의 역대 최다 판매량 달성을 기념, 11월 한 달간 고객 감사 프로모션 및 온라인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전했다.

라이프박성민 기자2016.11.02
현대차, 신형 그랜저 사전계약 시작..네가지 모델 선보여

현대차, 신형 그랜저 사전계약 시작..네가지 모델 선보여

현대자동차는 준대형 세단 신형 그랜저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라이프박성민 기자2016.11.02
'출범 1년' 제네시스, 국내 고급차 시장점유율 46.6%

'출범 1년' 제네시스, 국내 고급차 시장점유율 46.6%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공식 출범 1주년을 맞아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 곳곳으로 진출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1일 현대차에 따르면 별도의 전담조직으로 꾸려진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해 12월 최상위 모델인 'EQ900'을 출시해 올해 10월까지 국내 시장에서 2만1천895대를 판매했다. 올해 1∼9월 수입차를 포함한 국내 고급차 판매량은 10만5천666대로, 전년 동기의 9만7천581대와 비교해 8% 증가했다.

라이프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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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5사 10월 내수판매 13.3%↓…4개월 연속 하락

국내 완성차 5개사의 지난달 내수 판매가 전년 대비 13.3% 하락하면서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현대·기아·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 등 완성차 5개사는 10월 전 세계 시장에서 76만7천707대를 판매했다. 이들 5개사의 내수판매는 전년 대비 13.3% 감소한 12만6천660대에 그쳤다.

경제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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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10월 국내 판매 전년비 14.1%↓ K3와 K5 판매부진

기아자동차는 지난 10월 국내 4만34대, 해외 21만9천209대 등 전년 대비 3.6% 감소한 25만9천243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판매는 파업과 특근 거부 장기화로 인한 생산 차질,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등의 영향으로 대부분 차종 판매가 감소하며 전년 대비 14.1% 줄었다. 차종별로는 K7이 전년 대비 120.8% 증가한 3천911대가 판매됐지만, K3와 K5 등 주력 모델 판매 부진으로 승용차 전체 판매는 전년 대비 11.8% 감소했다.

라이프2016.11.01
한국지엠 10월 내수판매 1만6천736대 스파크 전년대비 18%↑

한국지엠 10월 내수판매 1만6천736대 스파크 전년대비 18%↑

한국지엠은 10월 국내에서 전년 대비 14.0% 증가한 1만6천736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출범 이래 최대 10월 실적으로 스파크, 아베오, 말리부, 트랙스 등이 실적을 이끌었다.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은 스파크로 전년 대비 18.0% 증가한 6천412대가 팔렸다. 말리부는 전년 대비 226.8% 증가한 4천428대로 지난 6월 이래 국내 가솔린 중형차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라이프2016.11.01
현대기아차 커넥티드카 운영체제 개발 착수

현대기아차 커넥티드카 운영체제 개발 착수

현대·기아차는 커넥티드 카에 최적화된 독자적인 운영체제인 'ccOS(connected car Operating System)'를 개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ccOS는 차량 네트워크·제어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차량 연동 프레임워크, 내비게이션·멀티미디어·운전자 맞춤형 UX(사용자 경험) 등을 제공하는 인포테인먼크 프레임워크, 외부 연결 기반 데이터 등을 처리하는 커넥티비티 프레임워크 등으로 구성된다. 현대·기아차는 ccOS 개발을 위해 지난 6월 운영 체제 개발을 전담하는 '인포테인먼트소프트웨어개발팀'을 남양연구소 차량 IT 개발센터에 신설하고 기본 구조에 해당하는 ccOS 아키텍처 설계를 완료했다.

라이프2016.11.01
쌍용차 10월 판매 2.8%↑… 티볼리 쌍용 견인

쌍용차 10월 판매 2.8%↑… 티볼리 쌍용 견인

쌍용자동차는 지난 10월 한 달간 내수 9천450대, 수출 4천278대 등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1만3천72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같은 월간 판매량은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 영향으로 올해 최대 판매를 기록했던 지난 6월(1만4천167대) 이후 5개월 만에 거둔 최대 실적이라고 쌍용차는 전했다. 수출 물량의 급증은 티볼리 브랜드의 해외 판매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티볼리 브랜드의 10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0% 증가한 2천397대를 기록했다.

라이프2016.11.01
BMW코리아, 부천 인증 중고차 전시장 오픈

BMW코리아, 부천 인증 중고차 전시장 오픈

BMW그룹 코리아는 공식 딜러인 코오롱모터스가 부천시 오정구에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새로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전용면적 1천488㎡로 BMW와 MINI 인증 중고차 70대를 전시할 수 있다. 중고차 단지인 '부천 국민차 매매단지'에 입점했으며 경인고속도로 부평·중동·계양IC와 가까워 서울 강서권역, 김포, 시흥 지역 고객의 접근이 쉽다고 BMW는 설명했다.

라이프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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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첨단안전장치 시범사업 화물차 무상점검

현대자동차는 1일, 서울 서초구 화련회관에서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공제조합과 '대형 상용차량 첨단안전장치 시범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화물공제조합은 10t 이상 영업용 화물차의 첨단안전장비 장착 비용을 지원하고 현대차는 이들 차량을 대상으로 전국 상용 블루핸즈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시범사업 참여 차량에는 △전방충돌경고시스템(FCWS, 주행 중 장애물 감지 시 추돌 위험 경고) △차선이탈경보시스템(LDWS, 방향지시등 조작 없이 차선 이탈 시 운전자에게 경고)이 적용돼 상용차 운전자들의 안전 주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이프2016.11.01
현대차, 올겨울 코디  쏘나타 윈터 스페셜 에디션

현대차, 올겨울 코디 쏘나타 윈터 스페셜 에디션

현대차는 쏘나타 1.6 터보 모델에 겨울철 특화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한 '쏘나타 윈터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열선 스티어링 휠과 뒷좌석 열선 시트 등 기존 상위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던 겨울철 사양을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에 따라면 윈터 스페셜 에디션은 열선 스티어링 휠과 뒷좌석 열선 시트가 기본이다.

라이프2016.11.01
BMW 그룹 코리아,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 캠페인 내달 20일까지 진행

BMW 그룹 코리아,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 캠페인 내달 20일까지 진행

BMW 그룹 코리아는 11월 20일까지 전국 BMW와 MINI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빌드 유어 드라이브'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전했다.

라이프박성민 기자2016.10.31
기아 쏘울 5년 연속 '올해의 야외스포츠용 차' 선정

기아 쏘울 5년 연속 '올해의 야외스포츠용 차' 선정

기아차 미국판매법인(KMA)에 따르면 2016년형 쏘울과 2017년형 카덴자가 최근 애리조나 주 챈들러에서 열린 AVA상 시상식에서 도시 부문 올해의 차량으로 각각 선정됐다. 특히 쏘울은 5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고급스럽고 다양한 기능을 갖춘 내부 인테리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 첫 수상인 카덴자는 새로운 디자인과 편안한 실내 공간이 호평을 받았다고 KMA 측은 전했다. 2009년 3월 미주시장에 처음 선보인 쏘울은 올해 들어 9월까지 10만7천823대가 팔려 옵티마를 누르고 베스트셀러 차량으로 발돋움했다.

라이프2016.10.28
테슬라 3년반 만에 깜짝 흑자 전환 하게 만든 모델X

테슬라 3년반 만에 깜짝 흑자 전환 하게 만든 모델X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3 년만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모델X가 잘 팔리면서, 테슬라는 역대 분기기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테슬라 X 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최고급 차량이나 스포츠카가 아니라면 볼수 없는 걸윙도어 형식의 문을 채택한 차량이다. 테슬라의 디자인 중에 특이한 점이 또 하나가 있는데 이는 모델 X 뿐만 아니라 다른 모델에더도 볼수 있는 공통적인 점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자동차 브랜드 들은 라디에이터 그릴을 통해서 자신들의 브랜드만이 하고 있는 디자인을 선보이고 개성을 표현하고 있다.

라이프2016.10.27
BMW 코리아, 메이저리거 강정호 선수에게 뉴 7시리즈 의전 차량 지원

BMW 코리아, 메이저리거 강정호 선수에게 뉴 7시리즈 의전 차량 지원

BMW 코리아는 미국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소속 강정호 선수에게 뉴 7시리즈를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고 27일 전했다.

라이프박성민 기자2016.10.27
내년 상반기 순수전기차 '볼트 EV' 국내 출시

내년 상반기 순수전기차 '볼트 EV' 국내 출시

한국GM은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2016 한국전자전’에 참가해 순수 전기차 쉐보레 볼트(Bolt) EV를 내년 상반기 중에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동차업계 최초로 한국전자전에 참가한 쉐보레는 파빌리온 전시 공간을 마련해, 쉐보레 브랜드의 전기차 기술과 역량을 담은 볼트(Bolt) EV을 포함한 혁신적인 친환경 제품들을 공개하고, 개막 첫 날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GM 모빌리티 포럼을 개최했다. 제임스 김 한국GM 사장은 “전기차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을 쉐보레 볼트 EV의 2017년 상반기 한국 시장 출시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며 “볼트 EV는 쉐보레 브랜드가 추구하는 독창적인 혁신의 가치를 담은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라이프2016.10.26
한국GM, 순수전기차 '볼트 EV' 국내 첫 공개..내년 상반기 출시

한국GM, 순수전기차 '볼트 EV' 국내 첫 공개..내년 상반기 출시

한국GM이 26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열린 '2016 한국전자전(KES: Korea Electronics Show)'에서 순수전기차 '볼트(Bolt) EV'를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라이프박성민 기자2016.10.26
'배출가스 조작' 폴크스바겐 美소송, 16조7천억원 합의안 승인

'배출가스 조작' 폴크스바겐 美소송, 16조7천억원 합의안 승인

미국 연방법원은 25일(현지시간) 독일 자동차업체 폴크스바겐이 배출가스 조작에 따른 미국 소비자 피해를 배상하기 위해 제시한 147억 달러(약 16조7천억 원) 규모의 합의안을 승인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 배상액은 미국 내 소비자 집단소송 합의액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합의안에 따르면 배출가스가 조작된 2천㏄급 디젤 차량 소유자 47만5천 명은 차량 평가액에 따라 1인당 5,100∼1만 달러를 배상받게 된다. 합의에는 100억 달러의 소비자 배상액 외에 환경에 미친 악영향에 대해 환경보호청(EPA)에 배상할 27억 달러와 배출가스 저감 차량 개발을 위한 연구비용 20억 달러도 포함됐다.

라이프201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