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박근혜-비박 4인, 정권 재창출 위해 협력키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와 경선에서 함께 경쟁했던 비박(非朴·비박근혜) 경선주자 4인이 정권 재창출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박 후보와 김문수 경기지사, 김태호 의원, 안상수 전 인천시장,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등 비박 경선주자 4인은 24일 낮 서울 여의도의 한
박근혜-경제민주화실천모임, 금산분리 등 `경제민주화' 놓고 정면충돌?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와 같은 당 전·현직 의원으로 구성된 경제민주화실천모임(이하 모임)이 경제민주화에 대해 뜻을 같이 하면서도 이 가운데 핵심 쟁점 사항인 `금산분리(산업자본의 금융회사 소유 규제) 강화'의 구체적인 방안을 놓고 정면충돌할 조짐을 보이고
박근혜, 오늘 '비박' 경선주자 4인과 오찬회동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24일 낮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비박(非朴·비박근혜) 경선주자 4인과 오찬 회동을 한다. 대선후보 확정 이후 전직 대통령의 모역에 참배하는 등 `국민대통합' 대권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는 박 후보는 이날 회동에서 새누리당의 대선
정부, `노다 일본 총리 서한' 등기우편 통해 반송
정부는 23일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 등에 유감을 표명하고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내용의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의 서한을 등기우편을 통해 일본에 반송 조치했다. 이는 정부가 이날 주일 한국대사관의 김기총 참사관을 통해 일본 외무성에 서한을 반송하려
軍, 병력 52만2천명으로 줄이고 해병대 5천명·부사관 4만명 증원
현재 64만명인 군 병력이 2022년까지 52만2천명으로 줄어든다. 하지만 해병대는 5천명, 부사관은 4만여명 증원된다. 산악여단과 위성감시부대 창설은 예정대로 추진된다. 국방부는 오는 29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방개혁 기본계획(12~30)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할
박근혜, "무조건 증세보다 자본소득세·대주주 주식양도 차액과세·금산분리 강화 더 신경"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23일 금산분리 강화 여부에 대해 "우리도 그런 쪽으로 신경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긍정적 입장을 피력했다. 박 후보는 이날 출입 기자들과의 오찬 기자간담회에서 "세계적 경향이 금융위기 후에 (금산분리를) 강화하는 쪽
박근혜, "`안철수 룸살롱' 논란 본인이 밝히면 해결… '박근혜 콘돔' 황당"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23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과거 `룸살롱 출입' 논란과 관련, "안 원장 본인이 확실히 밝히면 간단하게 해결될 문제"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출입 기자들과의 오찬 기자간담회에서 "(룸살롱에) 간 적이
안철수측, 범야권 원로 출마 압박에 "국민 의견 듣고 있는 중"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측은 23일 범야권 원로 인사들의 대선출마 압박에 대해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박재승 변호사, 함세웅 신부, 김상근 목사 등 학계와 종교계, 시민사회 등을 망라한 범야권 원로의 목소리라는 점
범야권 원로들 "안철수, 민주세력 승리에 역할해야"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박재승 변호사, 김상근 목사, 함세웅 신부 등 범야권 원로 등으로 구성된 `희망2013 승리 2012 원탁회의'는 23일 야권의 대선 승리를 위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가 역할을 해줄 것을 촉구했다.
박근혜 "반값등록금 확실히 약속"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23일 반값등록금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박 후보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국 39개 대학교 총학생회장들과 가진 반값등록금 관련 토론회에 참석, "대학등록금 부담을 분명하게 반드시 반으로 낮추겠다는 것을 확실하게 약속드릴 수 있다&q
새누리 "집단소송제·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및 금산분리 제2금융권 확대 검토"
새누리당 전·현직 의원들로 구성된 경제민주화실천모임은 23일 재벌의 경제력 남용을 막기 위해 집단소송제와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행 증권 부문에만 허용된 집단소송제를 다른 업종으로 대폭 넓히고, 하도급 위반과 기술탈취 등에 적용되
정부 `노다 일본 총리 서한' 오늘 반송… 일본 강력 반발
정부는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 등에 유감을 표명하고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내용의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의 서한을 23일 반송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다른 국가 정상이 보낸 서한을 반송한 것은 유례가 없는 것으로, 일본이 강하게 반발할 것
새누리 "NHN, `박근혜 콘돔' 논란 사죄해야"
새누리당 홍일표 대변인은 22일 인터넷포털 `네이버'에 `박근혜 콘돔'이라는 용어가 검색어 상위권에 오른 것과 관련,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 측은 분명히 사죄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 대변인은 이날 현안브리핑을 통해 "NHN 측이 21일 `안철수
박근혜 "봉하마을 묘역 등 참배 국민통합 단초 계기 됐으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22일 여의도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1시간30분간 오찬간담회를 갖고 경제민주화와 복지, 남북관계 등 굵직한 현안에 대해 소상히 답했다. 박 후보는 특히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한 배경에 대해 "국민통합이라는 것
박근혜, YS·이희호 예방… 국민대통합 행보 이어가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대선후보로서의 첫날인 21일 고(故) 이승만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차례로 참배한 데 이어 22일에는 김영삼 전 대통령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를 예방하는 등 `국민대통합'을 기치로 이틀째 광폭
정부, `노다 일본 총리 서한' 이르면 내일 반송… "다케시마 방문한 적 없어"
정부는 22일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독도 방문 등에 유감을 표명한 서한을 이르면 23일 외교 경로를 통해 일본 정부에 반송하기로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국제법 전문가와 외교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청취한 결과, 대통령이
박원순, "강남역 일대 침수 비난 억울하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15일 집중호우로 강남역 일대가 침수된 것을 놓고 정치권과 여론의 뭇매를 맞자 비난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시장은 2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며칠 전 집중호우로 강남사거리가 침수되자 많은 언론이 일제히 저와 서울시를 비난
공무원 직종 6개→4개로 간소화… 기능·계약직 폐지
공무원 직종이 6개에서 4개로 간소화된다. 기능직과 계약직이 30여 년 만에 폐지돼 일반직으로 통합된다. 행정안전부는 공무원 직종이 지나치게 세분화돼 직종 간 불필요한 갈등이 생기고, 인사관리 비용이 증가하는 등의 문제점을 없애기 위해 작년 6월부터 학계, 노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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