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육영수 여사 일대기 영화화 '오비이락'될라
故 육영수여사 일대기가 영화화 된다. 대선을 앞 둔 박근혜 전 위원장의 모친 얘기는 분명 여자들의 동정심을 유발할 만한 소재임이 틀림없다.야권의 반발이 예상된다.
노태우 비자금 400억 어디서 나왔나… 수사할까?
전직 대통령이 재임시절 숨겨놓은 비자금을 친인척이 관리하다 써 버렸다고 수사요청 하는 촌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400억을 사돈인 신명수 신동방 그룹 회장이 유용했다고 검찰에 수사요청을 했다. 그러면 이 비자금 400억은 수사해야 하나 말아
문국현 "안철수, 8월 중에는 국민에게 주변세력 보여줘야… 무소속 출마할 것"
문국현 전 창조한국당 대표는 11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대선출마와 관련, "주변에 아무리 좋은 사람이 많다 해도 '이런 사람들이 같이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국민에게 8월 중에는 보여줘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노회찬 "원조 종북은 박정희… 전두환 5공 세력 복권 우려"
통합진보당 노회찬 의원은 11일 정치권의 종북(從北) 논란과 관련, "원조 종북이라면 박정희 장군"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의 부친인 박 전 장군이 남로당 핵심당원으로 가입
혁신비대위 "당원비대위 활동 계속 땐 조치… 16일까지 입장 밝혀야"
통합진보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는 11일 "당원비대위가 활동을 계속하며 당을 혼란에 빠트린다면 해당행위로 규정하고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혁신비대위 이정미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당원비대위란 명칭을 사용하지 말
민주, 전두환 `육사 생도 사열' 논란 관련 국방장관 사퇴요구
민주통합당은 10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육군사관학교 생도 사열 논란과 관련, "국가반란세력을 초청한 육군사관학교장을 즉각 해임조치하고 김관진 국방장관은 책임지고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박용진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조국방위라는 신성한 임무를
이정현 "전두환 육사 생도 퍼레이드 참관 부적절"
새누리당 이정현 최고위원은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육군사관학교 생도 퍼레이드 참관과 관련, "육사도 신중하지 못한 처사였고, 전 전 대통령 또한 육사 생도들 앞에서 참여하는 것이 좀 부적절했다"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전북 전주상공회의소에
전두환 전 대통령 육사 사열… '29만원 할아버지'가 `육사 발전기금 1천만원 출연'
전두환 전 대통령을 비롯한 5공 핵심 인사들이 지난 8일 육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육사 생도들의 퍼레이드를 참관한 것을 두고 군형법상 반란 및 내란죄로 무기징역까지 선고받은 전 전 대통령에게 '과도한 특혜'를 준 것 아니냐며 군 당국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일파
"민간경력자 5급 채용시험 전문인력 몰려… 29대 1"
전문인력이 민간 경력자를 5급 공무원으로 채용하는 시험에 대거 몰려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는 10일 "민간경력자 5급 일괄 채용시험(66개 직무분야, 107개 직위)의 원서접수를 받은 결과 총 3109명이 지원해서 평균 29대 1의 경쟁률이 나왔
새누리, 전북서 민생탐방차 `현장 최고위' 열어 개최… '경선관리위' 구성
새누리당은 11일 민생탐방 차원에서 전북 전주상공회의소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개최한다. 새누리당은 지난 4일 최고위를 대신해 백령도의 서해안 최전방부대 방문하고 천안함 위령탑을 참배한 적은 있지만, 최고위 자체를 현장에서 개최하는 것은 `황우여 체제'
李대통령 92차 라디오연설 전문
정부는 지난 목요일 123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각종 재난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본격적인 장마철과 휴가철을 앞두고, 여러 재난ㆍ재해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부산시 인사제도 新항로…"일 잘하는 공무원 우대"
부산시가 '일 잘하는 공무원 우대'를 골자로 한 정기 특별승진제를 도입하고 실적 가점제를 확대하는 등 '성과중심' 인사쇄신계획을 발표했다.
이해찬 대표체제 의미 '선명야당 기치로 색깔론 넘어 정권쟁취'
이해찬 후보가 역전끝에 김한길 후보를 누르고 민주통합당 당대표로 선출됐다. 향후 이해찬 대표 당선을 바란 여론의 의미는 선명 야당의 기치로 여당의 색깔론적 종북광풍을 넘어서 정권을 가져오란 뜻이다.
재벌개혁 급제동… 새누리당, 자유시장경제 우선 경제민주화 보완 결론
정치권에서 논의되던 재벌개혁이 후퇴할 조짐이다. 새누리당이 9일 경제민주화의 근거조항인 헌법 119조를 놓고 자유시장이 '원칙'이고 경제민주화가 '보완'이라는 결론을 내렸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은 8일부터 이틀간 충남 천안 지경부공무원교육원에서
새누리 `경선룰' 갈등 심화… 경선무산 가능성도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 룰'을 놓고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를 관철하려는 비박(非朴ㆍ비박근혜) 잠룡들과 `절대불가' 입장을 고수하는 친박(親朴ㆍ친박근혜)이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파열음이 나오고 있다.
새누리 '반쪽' 연찬회… 당 화합·단합 커녕 갈등·분열 더 커져
새누리당이 8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충남 천안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에서 19대 국회 첫 의원연찬회를 열었지만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 도입을 요구하고 있는 비박(非朴ㆍ비박근혜) 잠룡 3인방 중 참석 대상인 정몽준 전 대표와 이재오 의원, 또 이들과 가까운 이군
손학규, 경선준비 본격 돌입… 여의도에 사무실 마련
민주통합당의 대권주자인 손학규 상임고문이 최근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입주 준비를 서두르는 등 본격적인 대선 경선 준비에 돌입했다. 손 고문측은 8일 "현재 사무실에 집기를 들여놓는 등 입주 준비 단계"라며 "야권의 대선 경선이
정몽준·이재오·김문수, 경선무산 가능성 경고
새누리당 비박(非朴ㆍ비박근혜) 잠룡 3인은 8일 당 지도부가 `경선 룰' 협상을 위한 경선준비위원회 절차 없이 곧바로 경선관리위원회를 출범시키기로 한 데 대해 노골적인 박근혜 밀어주기라며 강력 반발하고 `경선무산' 가능성까지 경고했다. 정몽준 전 대표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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