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尹 "익산∼여수 고속철도망·영암∼광주 한국형 아우토반 건설"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전남 생활권 확장 및 광역 경제권 형성을 위해 전북 익산~전남 여수 간 철도 고속화와 영암∼광주 '한국형 아우토반' 초고속도로 건설 등 교통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겠다고 약속했다.

尹 "인천 원도심 신속 재개발…서울까지 통근 30분 혁명"
윤석열 대통령은 7일 공동화된 인천 원도심을 신속히 재개발하고 서울로 통근 편의를 대폭 개선하는 동시에 항공·해운·물류 산업을 중심으로 인천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인천시청에서 '대한민국 관문 도시, 세계로 뻗어가는 인천'을 주제로 연 18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이같이 강조하며

한부모가족 양육비 선지급제 추진…청년도약계좌 가입요건 완화
한부모가 홀로 아이를 양육하며 비양육자로부터 양육비를 받지 못할 때 정부가 양육비를 먼저 지급하고 비양육자에게 그 비용을 환수하는 제도가 추진하며 청년도약계좌의 가입 요건도 완화한다.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교육부 등 관계 부처들은 5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이같은 청년정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尹대통령 "전국 군사시설보호구역 1억300만평 해제"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전국 군사시설보호구역 가운데 1억300만 평 규모의 땅을 보호구역에서 해제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충남 서산 비행장에서 '미래산업으로 민생 활력 넘치는 충남'을 주제로 15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안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적극적으로 주민 수요를 검토해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尹 "3.3조 원전 일감·1조 특별금융 지원"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3조3천억 원 규모의 원전 일감과 1조원 규모의 특별금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창원 경남도청에서 '다시 뛰는 원전산업, 활력 넘치는 창원·경남'을 주제로 14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열어 "정부는 원전 산업 정상화를 넘어 올해를 원전 재도약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전폭 지원 펼칠 것"이라며 이같이 약속했다.

尹, 김여사 명품백 "몰카 정치공작, 매정하게 못 끊은게 문제"
윤석열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논란을 두고 "(상대가) 시계에 몰카(몰래카메라)까지 들고 와서 했기 때문에 공작"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7일 밤 공개된 KBS '특별 대담 대통령실을 가다'에서 이같이 말하면서도 "(상대를) 매정하게 끊지 못한 것이 좀 문제라면 문제이고, 좀 아쉽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좀 더 단호하게, 선을 그으며 처신하겠다"고 약속했다.

尹대통령 "의사 인력 확대는 늦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저와 정부는 오직 국민과 나라 미래만 바라보며 흔들림 없이 의료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의사 인력 확대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尹, 중대재해법 유예 불발 "野 무책임 행위에 강력한 유감"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중대재해처벌법 대상 확대를 유예하는 법안이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되지 않은 데 대해 "중소기업의 어려움과 민생 경제를 도외시한 야당의 무책임한 행위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尹대통령 "ISA 납입 대상·비과세 한도 대폭 확대"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가입 대상과 비과세 한도를 대폭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상생의 금융, 기회의 사다리 확대'를 주제로 개최한 민생 토론회에서 "국가와 사회가 계층의 고착화를 막고 사회의 역동성을 끌어올리려면 금융투자 분야가 활성화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尹대통령 "민생이 늘 한가위 같도록 정부도 최선"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추석 연휴 첫날인 28일 한복 차림으로 대국민 영상 메시지를 통해 명절 인사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한가위의 풍성한 마음을 소중한 분들과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며 "긴 연휴에도 소임을 다하고 있는 국군 장병, 경찰관, 소방관, 또 환경미화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업종·토지용도 변경 유연하게' 산단 킬러규제 혁신
정부가 기업 투자를 가로막는 경직적인 입지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입주 업종과 토지 용도 변경을 유연하고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 부처와 기관이 참여하는 회의를 통해 산업단지 입지 관련 '킬러규제'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尹대통령 "세일즈외교·규제 해제로 대규모 투자 유치"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최근 프랑스·베트남 순방 성과와 관련, "대규모 투자 유치는 세일즈 외교, 한미·한일관계 개선의 노력과 함께 규제를 대대적으로 풀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제도적 환경을 조성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2030 엑스포 유치 삼국대전…프레젠테이션서 드러난 유치 전략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를 두고 경쟁하는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이탈리아 3개국은 20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72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저마다 강점을 내세워 지지를 호소했다. 사우디 리야드, 한국 부산, 이탈리아 로마 순으로 30분씩 영어로 진행한 경쟁 프레젠테이션(PT)에는 정부 최고위급 인사들뿐만 아니라 1국 1표를 행사할 179개 회원국 대사들이 알만한 세계적인 배우, 가수 등 유명 인사들을 동원해가며 경쟁에 열을 올렸다.

尹, 차관 10명 안팎 교체 가능성…쇄신 효과 노려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주께 정부 부처 차관들을 대폭 교체하는 방안을 막판 검토 중인 것으로 8일 알려졌다. 윤석열 정부 국정철학을 체화한 인사들을 전면 배치해 국정과제 이행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조직에 긴장을 불어넣음으로써 실질적으로 대대적 개각과 맞먹는 효과를 거두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尹 "사회서비스에 경쟁 도입…복지사업은 통폐합"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사회보장 서비스 자체를 시장화·산업화하고 경쟁 체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사회보장전략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일률적으로 돈을 나눠주면 그냥 돈을 지출하는 것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밝혔다.윤 대통령은 먼저 "현금 복지는 선별 복지, 약자 복지로 해야지 보편 복지로 하면 안 된다"고 전제했다.

日기시다 "7∼8일 방한 조율, 한일관계 가속·국제정세 논의"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는 7∼8일 한국을 방문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고 교도통신과 NHK가 보도했다. 가나를 방문 중인 기시다 총리는 이날 현지에서 기자단에게 이같이 밝혔다.기시다 총리는 방한이 실현된다면 "정상 간 깊은 신뢰 관계를 배경으로 한일 관계의 가속과 격변하는 국제정세에 대해 마음을 터놓고 의견을 교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코닝 15억달러 추가투자, 대통령실 "총 59억달러 유치"
대통령실은 26일(현지시간)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미'를 계기로 코닝이 한국에 대해 15억 달러 추가 투자를 예고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최상목 경제수석은 이날 워싱턴 현지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하면서 방미 이틀만에 총 59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설명했다.

尹대통령 5박7일 국빈 방미, 한미동맹 강화 행보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낮 5박7일 간의 국빈 방미길에 오른다. 윤 대통령은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12년 만에 성사된 이번 국빈 방미를 통해 양국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방미에서 윤 대통령의 경제 외교도 중요한 축이 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순방 둘째 날인 25일(이하 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투자 신고식과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한미 첨단산업 포럼을 통해 현지 진출과 투자 유치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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