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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소폭 상승 30.4%→32.2% [리얼미터]](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31/963106.jpg?w=200&h=130)
尹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소폭 상승 30.4%→32.2% [리얼미터]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소폭 증가세에 돌입했다.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6∼19일(8월 3주차)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2천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1.8%포인트 오른 32.2%로 집계됐다.

대통령실 참모진 개편 착수…정책기획수석 신설·홍보라인 교체
윤석열 대통령은 정책 조율 컨트럴타워 격인 정책기획수석을 신설하고 홍보수석 등의 교체를 통한 홍보라인 재정비에 나서는 등 취임 100일 만에 대통령실 참모진 개편에 착수했다. 낮은 국정 지지도에는 정책·메시지 혼선도 일정부분 작용했다는 판단에 따라 대통령실 재정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尹대통령, 검찰총장 이원석·공정위원장 한기정 지명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검찰총장 후보자에 이원석 대검 차장검사,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에 한기정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각각 지명했다.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尹대통령 "국민 말씀 세밀하게 챙기고 받들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어제 회견의 취지는 국민의 말씀을 세밀하게 챙기고 받들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 문답에서 기자 질문을 받기 전 전날 취임 100일 기자회견과 관련, "어제 회견 취재하느라 애 많이 썼다"며 이같이 말했다.

尹대통령 "응원도 질책도 있었다…국민 뜻 살피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취임 100일을 맞이해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가진 첫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지난 휴가 기간 정치를 시작한 후 1년여의 시간을 돌아봤고, 취임 100일을 맞은 지금도 시작도 국민, 방향도 국민, 목표도 국민이라고 하는 것을 가슴에 새기고 있다"고 말했다.

尹, 인적개편론에 "국민 민생 제대로…정치득실 문제 아냐"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일각의 '대통령실 인적개편' 주장과 관련, "어떤 변화라는 것은 국민의 민생을 제대로 챙기고, 국민의 안전을 꼼꼼히 챙기기 위한 변화이어야지 어떤 정치적인 득실을 따져서 할 문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유엔총장 "완전·검증가능·불가역적 北비핵화 지지"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12일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 "한반도 특히 북한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에 대해 완전한 지지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구테흐스 총장은 이날 낮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가진 오찬에서 이같이 말한 뒤 "이러한 목표는 아주 근본적으로 우리가 지역의 안보와 평화, 안정을 달성하는 데 있어서 중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했다.

MB ·김경수 정치인 제외, 이재용 등 경제인만 사면
'국정농단 사건' 유죄 판결로 취업이 제한됐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8·15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복권돼 정상적인 경영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명박 전 대통령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등 정치인들은 '민생과 경제회복 중점'이라는 특별사면 기조에 따라 특사 명단에서 빠졌다.

尹대통령 "피부로 느끼도록 명절 장바구니 물가 잡아야"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명절 기간 장보기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역대 최대 규모로 추석 성수품을 공급하고 정부도 할인 쿠폰 등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양재 하나로마트에서 제5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하고 "국민들께서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잡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尹대통령 "최악 염두하고 대응, 국민안전 국가가 무한책임"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생활이 어려운 분들, 몸이 불편한 분들이 자연재해에 더욱 취약할 수밖에 없다"며 "이들이 안전해야 대한민국이 안전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폭우 피해 상황 점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 서울청사서 ‘폭우 대책회의’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당초 국무회의 주재를 위해 세종청사를 방문하기로 했던 일정을 보류하고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피해상황을 점검에 나섰다.

尹대통령 "불법 공매도 등 다중피해 불법행위 엄단"
윤석열 대통령은 8일 "불법 공매도, 불공정 거래 등 다중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불법 행위를 철저히 감시하고 엄단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통령실에서 김주현 금융위원장으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은 뒤 이같이 지시했다고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尹 "초심 지키겠다" 인적쇄신엔 "국민관점서 점검"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제가 국민들에게 해야 할 일은 국민 뜻을 세심하게 살피고 늘 초심을 지키면서 국민의 뜻을 잘 받드는 것이라는 그런 생각을 휴가 기간에 더욱 다지게 됐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첫 여름휴가 후 업무에 공식 복귀한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출근길 문답에서 '휴가 복귀 소감을 말해달라'는 물음에 "저도 1년여전에 정치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尹대통령, 펠로시와 통화 "방한, 한미 대북 억지력 징표"
윤석열 대통령은 4일 방한 중인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통화하고 "이번 펠로시 하원의장 일행의 방문이 한미간 대북 억지력의 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펠로시 의장은 "한미 동맹은 여러 관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지만 도덕적 측면에서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 있다"며 "워싱턴에서 최근 한미 추모의 벽 제막식이 거행됐듯이 그동안 수십년에 걸쳐 수많은 희생으로 지켜온 평화와 번영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고 가꿔나갈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실 "연금 구조개혁 서두를 시점…초당적 첫걸음 마련"
대통령실은 2일 연금개혁 논의와 관련해 "연금 구조개혁을 서둘러 나서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안상훈 사회수석비서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모수개혁과 구조개혁 등 투트랙 접근법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보험료율 인상이나 소득대체율 상향 등 수치 조정을 통해 재정 균형을 맞추는 방식이 모수적 개혁이다. 또 각종 연금 제도의 다층 구조와 기능을 전면적으로 재조정하는 방식이 구조 개혁이다.

尹대통령 긍정평가첫 30%선 밑으로, '잘한다' 28%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취임 후 처음으로 30% 선을 밑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6∼28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8%,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62%로 각각 집계됐다.

尹, 조코위에 "경제안보 협력 중요…요소수급 협력 감사"
"경제가 안보, 안보가 경제인 시대에 공급망 안정화 같은 양국 간 경제안보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에서 "작년 우리나라의 요소 수급난 해결 과정에서 인도네시아가 적극 협력해줘서 감사하다. 양국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같이 말했다.

尹대통령, "불법 공매도 반드시 뿌리 뽑아야. 대책 마련하라"
윤석열 대통령이 불법 공매도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드러냈다. 29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공매도 연계 시장교란 행위와 관련, "공매도를 둘러싼 불법행위를 반드시 뿌리뽑겠다는 각오로 금융당국과 검찰 등 관계 기관이 관련 대책을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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