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속보] 김용준, 오후 4시 인수위원 발표
김용준, 오후 4시 인수위원 발표
올해 개도국에 5205억원 무상원조
한국 정부는 올해 개발도상국 발전을 위해 5205억원 규모의 무상원조를 제공한다. 4일 정부 무상원조 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따르면, 올해 총 예산은 5412억6900만원으로 지난해 4974억7700만원보다 8.8% 증가했다. 이 가운데 순수 무상원조 예산은 인건비와
기재부, 녹색기후기금(GCF) 전담부서 만든다
기획재정부가 녹색기후기금(GCF)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만든다. 기재부는 GCF 사무국 유치 후속 조치로 GCF기획과와 GCF협력과 등 2개 과를 신설해 국제금융협력국에 두는 내용의 직제시행규칙을 4일 입법예고하고 이달 말부터 시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 대통령, 헌법재판소장에 이동흡 전 헌법재판관 지명
이명박 대통령은 3일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로 이동흡(62ㆍ사법연수원 5기) 전 헌법재판관을 지명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다. 이 후보자 인선을 놓고 청와대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측과도 상의했다고 박 대변인은 전했다.
이 대통령 "경제위기 극복 위해 새해 예산 효과적 집행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3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새해 예산집행과 관련, "지난 5년간 비상경제대책을 하듯이 1ㆍ4분기 예산도 효과적으로 집행해 경제위기를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하라"며 "그 탄력으로 새 정부가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예
한국형 주택바우처 도입 추진… 월세보다 전세 ·매입 늘리고 금리 인하
국토해양부가 올해 주택 바우처 시범사업 추진이 예산 확보 실패로 무산되자 제도 자체에 대한 전면 재검토에 들어가 내년부터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는 '한국형 주택 바우처' 도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현재까지 계획한 바우처 사업을 백지화하고
부자증세 강화로 대기업ㆍ고소득층 세부담 1조 늘어
`부자증세'를 강화한 국회의 세법 개정으로 대기업ㆍ고소득자의 세부담이 정부안보다 1조원 안팎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3일 국회와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012년 세법 개정으로 더 걷히는 세금은 올해 4460억원, 내년 1조3171억원을 포함해 5년간 1조9456억원으로
[속보] 인수위원 인선 늦어도 2~3일내 완료
[속보] 인수위원 인선 늦어도 2~3일내 완료
"천안함 폭침 사건이 남북관계 분수령"
정부 고위 관계자는 2일 현 정부의 대북정책과 관련, "남북관계에서 2010년 3월 천안함 폭침 사건이 가장 큰 분수령이었다"고 회고했다. 이 관계자는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 정부 출범 이후 남북 간 여러 대화도 많이 했고, 남북정상회
법륜 "안철수로 단일화했으면 이기고도 남는 거였는데…"
법륜스님은 2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에 출연해 제18대 대통령선거에서 민주통합당이 패배한 것과 관련, "이길 수밖에 없는 선거를 졌다는 것은 지는 카드를 선택한 것에 (원인이) 있지 않느냐"며 "'안철수로의 단일화
민주, 중도개혁·합리적 보수로 우클릭?
민주통합당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출범을 앞두고 당의 정책 노선이나 정체성을 좌편향에서 중도개혁이나 합리적 진보로 재확립해야 한다는 요구가 분출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작년 총선부터 시작된 민주당의 지나친 `좌클릭'이 국민적 안정감을 약화시
청와대, 국회 통과한 `택시법' 거부권 행사할까 말까?
청와대가 2일 택시를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정하는 이른바 `택시법(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촉진법 개정안)'이 여야 합의로 국회에서 통과된 것과 관련, 거부권 행사를 놓고 진퇴유곡 상황에 빠졌다. 택시법이 '포퓰리즘' 논란을 일고 있는 만큼 거부권을 행
박근혜 특전사 방문… "강한 정신력이 첨단무기보다 중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18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 처음으로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있는 특수전교육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사병 봉급인상과 직업군인 정년연장 등에 대해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갈색 정장 위에 군복 상의를 입은 박
대통령직인수위에 9개 분과 설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31일 대통령직인수위에 국정기획조정 등 9개 분과위원회를 설치했다. 이는 5년 전 `이명박 정부' 인수위 때의 7개 분과보다 2개 늘어난 것이다. 김용준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새해
이 대통령 공무원들에게 "남은 임기 잘 마무리하자"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전 공무원들에게 문자메시지 등으로 발송한 새해 `격려메시지'를 통해 "여러분은 지난 5년간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국격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면서 "여러분과 함께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한 것을 매우 고맙고 보람되게 생각한
박근혜 신년사 "국민의 삶 돌보는 일에 국정운영 최우선 가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013년 계사년(癸巳年)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언론에 배포한 신년사에서 "약 두 달 뒤면 새 정부가 출범하게 된다. 국민 여러분께서 저와 새 정부에 걸고 계신 기대가 무엇인지 저는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 민생현장의 어려움을
박근혜 "국회 존중하는 대통령돼 새 시대 열어가겠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31일 "앞으로 국회를 존중하는 대통령이 돼 야당과 여당이 힘을 합쳐 새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에 참석해 "민생과 국민대통합이라는 국정
정부, "독도는 한국땅" 강조한 구술서 일본에 전달
우리 정부는 `독도 수호의지'를 강조한 2012년 국방백서에 대해 항의한 일본 측에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사실을 강조한 공식 서한을 보내 반박했다고 정부 당국자가 31일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일본 정부가 외교부에 구술서 형식으로 항의하는 서한을 보내왔다&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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