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문재인측 "단일화 투신자살, 단일화 성사해 헛되지 않게 하겠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23일 전날 `단일화를 해달라'는 유서를 남기고 투신자살한 유모씨에 대해 애도를 표하며 단일화 성사 의지를 다짐했다. 우상호 공보단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당사 기자실에서의 브리핑에서 "단일화를 위해 소중한 목숨을 던진
문재인 "여론조사 방식으로 갈 수 밖에 없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23일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 협상과 관련, "지금 시간이 워낙 없어 여론조사 방식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이날 안 후보측의 `지지도+양자 가상대결' 절충안과 관련,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한
안철수측 "박근혜 이길 후보 뽑기 위해 지지도 조사로 가는 게 맞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 캠프의 정치혁신포럼 소속 김민전 경희대 교수는 23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두 후보 중 어느 한 명을 뽑는 것이 누가 야권의 대표로서 적합하느냐를 뽑는 게 아니다"며 "누가 결국 박근혜 후보를 이길 수 있는 후
안철수측 "후보등록 마감 전 단일후보 등록"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 캠프의 정연순 대변인은 23일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단일후보가 적어도 후보 등록 마감 때까지는 (등록)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변인은 이날 YTN라디오 `김갑수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안 후보도 후보 단일화
안철수측, 단일화 요구 투신자살 50대 남성에 "깊은 애도"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 측은 23일 전날 `단일화를 해달라'는 유서를 남기고 투신자살한 유모씨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 정연순·유민영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유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뭐라 드릴 말씀이
민주 이윤석 의원, 국정감사 우수 의원 '3관왕' 차지
민주통합당 이윤석 의원(무안·신안)이 2012년 국정감사 평가에서 우수 의원 3관왕에 올랐다. 이 의원은 23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우수 의원상을 받았다. NGO 모니터단은 전국 270개 분야별 전문 단체가 연대, 1000여 명의 모니터 요원이 국
[연평도 포격 2주기] 문재인측, "평화가 가장 확고한 안보"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측은 연평도 포격도발 2주기인 23일 "평화와 통일의 정착만이 이런 비극의 재발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진성준 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어떤 명분으로도 민간인 지역에 포격한 북한의 행동은 정당화될 수 없고
박근혜 "서해 NLL은 안보와 직결된 서해의 생명선"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연평도 포격도발 2주기인 23일 "서해 북방한계선(NLL)은 우리 안보와 직결된 서해의 생명선"이라며 "우리의 안보를 굳건히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경북 안동시 남부동 `안동 문화의 거리'에
[연평도 포격 2주기] 김 총리 "북한 도발 철저히 응징"
김황식 국무총리는 연평도 포격도발 2주기인 23일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철저히 응징해 단 한뼘의 땅, 한치의 바다도 내주지 않고 우리 영토를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주기 행사에서 "정부의 의지는 어
진중권·황석영 '문재인·안철수 조속 단일화' 촉구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소설가 황석영씨가 22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의 조속한 단일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진 교수는 이날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문재인-안철수 단일화 촉구 캠페인에 나와 "단일화가 늦어지면서 선거 분
국회, '성범죄 친고죄 폐지·화학적거세 전면확대' 가결
국회는 22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성폭력범죄 처벌특례법 개정안',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개정안', `특정범죄자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법 개정안',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법 개정안', `성폭력범죄자 성충동 약물치료법 개정안' 등 성폭력 범죄
한-브라질 사회보장협정 체결… 중남미 첫 체결
우리나라와 브라질 간에 사회보장협정이 체결됐다. 우리나라가 중남미 국가와 사회보장협정을 체결한 것은 브라질이 처음이다. 구본우 브라질 주재 대사는 22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리아에서 가리발디 알베스 필료 브라질 사회복지부 장관을 만나 사회보장협정에 서
박근혜, 26일까지 비례대표 사퇴… 마지막 승부 `배수진'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늦어도 후보등록 마감일인 오는 26일까지는 비례대표를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후보의 비례대표 사퇴는 `배수진'을 침으로써 이번 대선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드러냄과 동시에 야권의 후보 단일화에 대한 `맞불' 성격을 내보이
이 대통령 "UAE, 원전건설·원유공급 협력 감사"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아부다비 숙소호텔에서 열린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왕세자 초청 만찬에서 한-UAE 간 동반자 관계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대통령과 모하메드 왕세자는 이날 UAE 내 바라카 원자력발전소
여야, `택시법' 처리 연기… "버스업계 설득해 반드시 처리"
여야가 22일 버스업계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는 택시를 버스와 지하철처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는 내용의 `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 촉진법 개정안'(택시법) 국회 본회의 처리를 연기하기로 했다. 하지만 버스업계를 설득해 택시법을 반드시 처리한다는 계획이어서 논
유통법 법사위 법안소위 상정 무산… 사실상 처리 무산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SSM)에 대한 영업규제를 강화한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 개정안 처리가 사실상 무산됐다. 유통법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소위 상정이 22일 불발됐다.
국회 법사위 `택시 대중교통' 법안 통과… 포퓰리즘 논란
택시를 버스나 지하철처럼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정하는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전국 버스업계의 전면 운행 중단 경고 등 강력 반발에도 불구하고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논란 끝에 통과돼 포퓰리즘(인기영합주의) 논란이 커질 것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 불발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SSM)에 대한 영업규제를 강화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통과가 불발됐다. 국회 법사위는 21일 대형마트 등 대규모 점포의 의무 휴업일을 월 3일까지 늘리고 영업시간 제한을 4시간 확대한 유통법 개정안을 전체회의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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