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문재인-안철수 `새정치 공동선언' 4대 의제 합의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후보 측은 8일 단일화 협의의 첫단계인 `새정치 공동선언문'의 4대 의제에 합의했다. 문 후보 측 정해구, 안 후보 측 김성식 팀장을 포함한 양측 실무팀은 이날 서교동 인문카페 `창비'에서 첫 모임을 갖고 ▲새정치의 필요성
이 대통령 "위안부 인권유린한 일본 반성 촉구"
인도네시아를 공식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8일 "2차 대전 중 군 위안부 피해자 인권 유린에 대해 당사국의 솔직한 반성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같은 언급은 일본이 2차 대전에서 자행한 군 위안부 인권유린과 관련, 일본 정부의 사과와 반성을 거듭 촉구
박근혜 "위안부 문제, 역사와 화해할 마지막 기회… 독도 협의대상 아냐"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8일 한일간 영유권 갈등이 일고 있는 독도 문제와 관련,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고유 영토로 협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서울외신기자클럽에서 가진 기자회견에
육·해·공군 행사 전력소요 권한 합참으로 일원화
육·해·공군이 행사하던 군사력 건설 소요제기(전력화 사업 요구) 권한이 합동참모본부로 일원화된다. 지금까지는 각 군이 필요로 하는 무기체계의 소요량과 전력화 시기, 작전운용성능(ROC) 등을 정해 소요제기를 하면 합참이 이를 조정하는 역할을 했지만, 내년부터는
내년부터 10월 9일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
내년부터 10월 9일 한글날이 공휴일로 다시 지정될 전망이다. 1991년 한글날이 공휴일에서 제외된 지 22년 만이다. 행정안전부는 한글날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의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령안'을 8일 입법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
국산 기본훈련기 KT-1 20대 페루 수출 성사… 브라질 벽 뚫어
국내 기술로 개발된 KT-1 기본훈련기의 페루 수출이 성사됐다. 남미 지역에 대한 방산 수출은 이번이 처음으로, 브라질이 장악하고 있는 남미 방산 시장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최근 방산시장에서는 방산물자의 투명한 거래와 기술이전, 교육 협력 등 구매국과 수출국이
[속보] 미국 대통령 선거에 '오바마 재선 성공'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했다.
이 대통령 "대선 앞두고 북한 도발 가능성 철저히 대비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외교안보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전반적인 안보 정세를 점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대선을 앞두고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철저히 대비하고 노골적인 대선 개입에 대해서도 대비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고 박정하 청
정치권서 전통시장 셔틀버스 운행 논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전통시장 셔틀버스 운행 관련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다. 전통시장 상인회가 셔틀버스를 운영하되 여기에 드는 비용을 정부나 지자체가 일부 지원하자는 게 골자다. 7일 국회 입법예고 시스템에 따르
새누리 "야권 단일화 밀실야합·정치공학적 술수·권력 나눠먹기" 원색 비난
새누리당은 7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야권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것과 관련, `밀실야합', `권력 나눠먹기', `정치공학적 술수', `정치포기' 등의 원색적 표현을 써가며 강력 비판했다. 중앙선대위 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은
박근혜 "단일화 이벤트로 민생위기 극복할 수 있겠나"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7일 전날 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야권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것과 관련, "국민의 삶과 상관 없는 단일화 이벤트로 민생 위기를 극복할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박 후보가 야권 후보 단일화를 비판한 것은 이번
문재인-안철수, 야권 후보 단일화 합의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6일 대선 후보등록일(25∼26일) 이전에 야권후보단일화를 성사하기로 합의했다. 이로써 연말 대선은 사실상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대 야권단일후보'의 양자대결 구도로 펼쳐지게 됐다. 문, 안 후보는 이날 서울 용
문재인-안철수 후보 단일화 공동합의문 <전문>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6일 첫 단일화 회동을 갖고 대선후보 등록일(오는 25~26일) 이전 단일화 등 7개항에 합의했다. 다음은 합의문 전문이다.
"복지업무 과중… 복지담당 지자체 공무원 1만명 늘려야"
고령화와 소득수준 향상으로 양질의 사회복지 수요가 계속해서 크게 늘어나고 있지만 복지담당 공무원의 수는 늘어나지 않아 복지인력부족으로 인한 업무 과중이 심각해 담당 공무원을 1만명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7일 보건복지부의 자문 의뢰로 한국보건사회연
정무위, 유통재벌 신동빈·정지선·정용진·정유경 고발키로
국회 정무위원회(위원장 김정훈)는 6일 청문회에 정당한 사유 없이 불출석한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현대백화점 정지선 회장,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신세계 정유경 부사장 등 유통재벌 및 재벌 2∼3세 4명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의결했다.
박근혜 "집권후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추진"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12월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대통령 4년 중임제와 국민의 기본권 강화를 골자로 하는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6일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정치쇄신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 "저는 집권 후 4년 중임제와 국민의 생존권적
심명필 "안철수 4대강 보 철거? 기술적으로 쉽지 않아"
안철수 대통령 후보측이 4대강 보 철거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정부는 5일 "기술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기술적으로 쉽지 않다는 것은 경제성·효용성을 포괄한 것인데 이런 측면에서 보 철거는 힘들다고 본다"고
새누리, 재벌 별도 규제 `대기업집단법 제정' 추진
새누리당이 재벌을 별도로 규제하는 가칭 `대기업집단법' 제정을 추진하는 것으로 1일 알려졌다.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 산하 경제민주화추진단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경제민주화 공약안을 마련해 박근혜 대선후보에게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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