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문재인측 "박근혜 정수장학회 무관?… 국민 바보로 아느냐"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16일 정수장학회 문제와 관련, '자신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힌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겨냥해 "박 후보는 지난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인 부담이 되니까 최필립 이사장 등 자신의 최측근들을 이사로 앉혔다"며 "
박근혜 "정수장학회, 입장 다 말씀드렸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16일 정수장학회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 "이런저런 개인 의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입장을 다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1회 한상대회' 참석 직후 기자들과 만나 &quo
공무원 직종 6→4개 간소화… 31년만에 기능·계약직 폐지
31년 만에 공무원 기능직과 계약직이 폐지되고 일반직으로 통합돼, 공무원 직종이 6개에서 4개로 간소화되게 됐다. 행안부는 공무원 직종이 지나치게 세분화돼 직종 간 불필요한 갈등이 생기고 인사관리 비용이 증가하는 등의 문제점을 없애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학계,
공무원 직종 6→4개 간소화… 31년만에 기능·계약직 폐지
31년 만에 공무원 기능직과 계약직이 폐지되고 일반직으로 통합돼, 공무원 직종이 6개에서 4개로 간소화되게 됐다. 행안부는 공무원 직종이 지나치게 세분화돼 직종 간 불필요한 갈등이 생기고 인사관리 비용이 증가하는 등의 문제점을 없애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학계,
부처 퇴직공무원·정치권 인사 '낙하산 인사' 여전… 산하 공공기관 CEO자리 점령
정부 부처 산하 공공기관의 최고경영자(CEO) 중 30%는 상급기관 출신인 것으로 조사됐다. 청와대 비서관, 국회의원 등 정치권 출신도 적지 않아 정당과 청와대에서 고위직을 지낸 인사들이 퇴임 후 공공기관으로 자리를 옮기는 관행도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권이
춘원 이광수 포함해 `6·25납북자' 364명 추가결정
`6·25전쟁납북피해진상규명 및 납북피해자명예회복위원회(위원장 김황식 국무총리)'는 15일 각 시·도 실무위원회의 사실 조사와 소위원회 심의를 마친 399명을 상대로 한 심사에서 소설가 춘원 이광수를 비롯한 364명을 6·25전쟁 납북 피해자로 인정했다. 나머지
박근혜 "정수장학회 지분매각 문제, 저와 관계없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15일 정수장학회의 언론사 지분매각 논란에 대해 "정수장학회 문제는 저도 관계가 없다"며 "저나 야당이 이래라 저래라 할 권한이 없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 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경남
BBK 美변호사, 이 대통령 개입 의혹 제기… 또 대선 쟁점되나
2007년 대통령 선거 당시 파문을 일으킨 주요 쟁점 중 하나였던 BBK 관련 미국내 소송을 담당해 온 재미 변호사가 BBK 사건의 주범은 김경준씨의 누나인 에리카 김이며 이명박 대통령이 대주주이던 회사가 유상증자로 받은 수십억원의 행방을 검찰이 수사하지 않고 덮었다고
박근혜 "부마항쟁 희생자·피해자가족에 깊은 위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부마민주항쟁 33주년을 하루 앞둔 15일 부마민주항쟁과 관련, "민주화를 위해 희생하고 피해를 입으신 분들과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린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경남도당 대
문재인측 `노무현-김정일 비공개 대화록 존재 의혹 제기' 정문헌 고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측은 15일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간 비공개 대화록이 존재한다는 의혹을 제기한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을 고발하기로 했다. 진성준 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정치공작, 흑색
김관진 국방장관, `노크귀순' 대국민사과
김관진 국방장관은 15일 강원도 고성군 동부전선 최전방관측소 부대에서 발생한 이른바 북한군 `노크귀순' 사건과 관련,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국방장관으로서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방부 청사에서 대국민 사
북한군 '노크귀순'에 별 '후두둑'
북한군 '귀순노크'에 별이 후두둑 떨어졌다. 특히 합참 작전라인은 지난 2010년 3월 천안함 피격사건이후 또 다시 '칼바람'을 맞았다. 국방부는 15일 강원도 고성군 최전방관측소 부대에서 발생한 북한군 귀순 당시 경계태세 소홀과 상황보고 혼란
안철수, 대선캠프 실무 실장·팀장급 추가 인선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는 15일 대선캠프의 실무진을 추가로 인선했다. 분석대응실장에 김인현 전 한겨레신문 탐사보도팀장을 선임했으며, 분석대응 1팀장에는 백왕순 전 내일신문 기자를, 분석대응 2팀장에는 김영필 전 민주정책연구원 미래기획실장이 임명됐다.
안철수 삼성반도체 직업병 환자 만나… `기업 사회적책임' 강조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15일 노동자 건강 및 인권지킴이 행보로 직업병 피해자를 만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면서 '사회적 약자' 보듬기에 나섰다. 안 후보가 한 주의 첫 일정으로 직업병 피해자와의 면담을 잡은 것은 전날 경제민주화 정책을 발표하
안철수측 전경련 정면비판… "재벌총수 특권·반칙·이익 대변 말아야"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측은 15일 재벌개혁 등 경제민주화 정책과 관련한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의 우려표명에 대해 "낡은 방식으로는 새로운 미래를 만들 수 없다"며 전경련을 정면 비판했다. 유민영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안 후보의 경제민주화
이 대통령 "지금 터널이지만 끝에는 밝은 빛 있어"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라디오 연설 100회를 맞아 `희망 국민과의 대화'를 주제로 역경을 딛고 일어선 서민을 청와대로 초청해 진솔한 얘기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여러분은 스스로 어려움을 극복했지만, 여러분의 이야기가 현재 어려움을 겪고 포기하고 싶은
박지원 "이원집정부제 개헌 바람직… 민주당서 공약 내걸수도"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14일 권력구조와 관련해 "이원집정부제 개헌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연합뉴스 보도전문채널 뉴스Y의 정치토론프로그램 `신율의 정정당당'에 출연, "문재인 후보의 책임총리제나 안철수 후보의 말
황우여 "문재인, 진실 알리기 위해 NLL 국정조사 받아들여야"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15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북방한계선(NLL) '포기' 발언 논란과 관련,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당시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분이기 때문에 진실한 내용을 국민에게 알려야 하며, 부정만 할게 아니라 떳떳하게 국정조사를 받아들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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