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포토] '외환은행 주식갖기' 동참하는 이관수 의원
이관수 민주통합당 강남구 의원이 19일 오후 서울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을 방문, 외환은행 주식 10주 매입의향서를 작성했다.
한나라당, 소 사료 구매자금 5천132억 상환 1년 연기
한나라당은 20일 소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 사육 농가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 사육 농가에 지원했던 소 사료 구매자금 5천132억원의 상환을 1년 연기해 주기로 했다.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19일 당정협의를 거쳐 최
지경위, CNK 주가조작 의혹 위증자 고발 추진
국회 지식경제위원회는 19일 CNK인터내셔널의 주가조작 의혹 관련 위증자에 대해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지경위는 이날 오전 긴급 현안보고를 위한 전체회의를 열고 무소속 정태근 의원의 '오덕균, 김은석 위증죄 고발 의결' 요청에 따라 오덕균 CNK 대표와 김은
한나라당 비대위, 출총제 보완한 '재벌개혁안' 마련키로
전날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출총제 폐지가 대기업의 사익을 위해 남용되고 있어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혀 출총제 부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박근혜 위원장)가 20일 모임을 갖고 출자총액제한제도(출총제)의 폐지에 따른
靑외교비서관 장호진ㆍ민정2비서관 권익환 내정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청와대 외교비서관에 장호진(50) 주캄보디아 대사를, 민정2비서관에 권익환(44)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 부장검사를 각각 내정했다. 서울 출신으로 장 내정자는 1961년생으로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외교통상부 북미국장ㆍ북미국심의관ㆍ 한
박근혜 "출총제 보완해야… 재벌 사익 남용 안돼"
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19일 "출자총액제한제(폐지로 인한 부작용)를 보완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출총제는 재벌에 경제력이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대기업집단 소속 회사가 국내 다른 회사 주식을 소유하는 것을 제한한 제도로, ‘비즈니스 프렌들
한나라당, `무노동 무임금' 적용해 국회 공전시 세비 안받기로
한나라당은 `국회의원 기득권 포기'와 관련해서는 19대 총선이 끝나고 19대 개원 시기에 맞춰 개원되지 않았을 경우, 개원될 때까지 한나라당 의원들은 세비를 받지 않기로 했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박근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한나라당, 100만 가구 전월세 대출이자 경감·신용카드 수수료 1.5% 추진
한나라당은 19일 서민부담을 줄이기 위해 100만 세입자를 대상으로 전·월세 대출이자를 경감하고, 모든 가맹점의 신용카드 수수료를 1.5%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박근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
민주통합당 대변인에 신경민 전 MBC앵커
신경민(59) 전 MBC 앵커가 민주통합당의 새 대변인에 발탁됐다. 민주당은 19일 광주광역시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신 대변인 인선안을 의결했다고 김현 부대변인이 전했다. 신 신임대변인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1981년 MBC에 입사, 워싱턴 특파원과 국제부장,
박원순 "시정회의 온라인 생중계하라"
靑, 한나라당 비대위 `대통령 탈당' 요구에 침묵
대선이 치러지는 해마다 여당 단골메뉴로 등장하고 있는 대통령 탈당론이 또 다시 한나라당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2007년)과 김대중 전 대통령(2002년), 김영삼 전 대통령(1997년), 노태우 전 대통령(1992년) 등 `87년 체제' 이후 대통령들이 모두 탈
박근혜, 선관위 SNS선거운동 허용에 문제제기… "잘못 가고 있는 것 바로잡아야"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SNS선거운동 허용에 대해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 한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선관
정태근 "`C&K 주가조작 의혹' 조직적 무마 움직임 있었다"
무소속 정태근 의원은 18일 외교부 대사와 친인척에 의한 카메룬 다이아몬드 개발업체 C&K인터내셔널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 "이 사건을 무마하려는 조직적인 움직임이 있었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정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에 출연해 "제가 지난해
UAE "필요시 한국에 원유 우선적으로 공급"
중동의 주요 산유국 아랍에미리트(UAE)가 17일(현지시간) 이란 사태 등으로 인해 국제 원유 시장의 불안정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필요시 한국에 원유를 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중동을 순방 중인 김황식 국무총리는 이날 UAE 아부다비국립전시장(ADNEC) 내 왕세
권선택 "KTX민영화 찬성 인사 코레일 사장 임명 안돼"
국회 국토해양위 권선택(자유선진당, 대전 중구) 의원은 17일 "국토해양부의 KTX 민영화 계획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민영화에 찬성하는 정부 측 낙하산 인사가 코레일 사장으로 와서는 절대 안 된다"고 밝혔다. 2015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수서
한미, 이란산 원유수입 단계적 줄이기로 합의
정부가 미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이란산 원유 수입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가기로 했다. 외교통상부와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는 17일 로버트 아인혼 미국 국무부 대북·대이란 제재 조정관과 정부 관계자들간의 협의 직후 배포한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측은 미국의 대
외교부, 대사 친인척 C&K 주가조작 의혹에 '패닉'
외교통상부가 C&K인터내셔널 주가조작 사태로 인해 패닉에 빠졌다. C&K인터내셔널의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개발권에 대한 보도자료 배포를 주도해 주가조작 의혹을 받는 김은석 외교부 에너지자원 대사의 친인척이 이 업체에 거액의 주식투자를 한 것이 17일 알려지면서 외
외교부 "C&K 주가조작 의혹, 감사원 결과 따라 엄정 조치"
외교통상부는 김은석 에너지자원대사가 카메룬 다이아몬드 개발업체인 C&K인터내셔널의 주가조작에 연루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라 엄정히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조병제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정례브리핑에서 "외교부는 그동안 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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